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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6일 만에 또 완판'
19-09-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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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코스메틱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리엔케이(Re:NK)에서 한정판으로 선보인 '셀 투 셀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CELL TO CELL ESSENCE SPECIAL EDITION)'이 출시 6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 9월 1일, 브랜드 론칭 9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셀 투 셀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이 방문판매 물량이 전량 완판되며 브랜드 NO.1 에센스로서의 입지를 또 한 번 증명했다. 셀 투 셀 에센스는 매년 색다른 컨셉으로 출시 때마다 4년 연속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셀 투 셀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신비의 묘약' 콘셉트로 재해석했으며 특별한 디자인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요 성분이자 영원불멸을 상징하는 3가지 식물인 ▲불멸의 꽃, 에버라스팅 ▲닥터 선인장, 노팔 ▲신의 마지막 선물, 몰약을 활용해 신비로우면서도 강인한 에너지를 담았다. 눈길을 끄는 환상적인 홀로그램부터 생동감이 느껴지는 화려한 잉크아트까지 100만 개의 리얼 셀이 피부에 분출되는 순간을 표현해 제품의 소장 가치를 더했다.

또한 에디션을 구성하는 제품도 완판 행진을 이끌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꼽힌다. 기존 셀 투 셀 에센스 본품의 대용량 버전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스킨 소프너, 에멀젼, 앰플을 한 세트로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였다.

리엔케이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셀 투 셀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과감한 컬러의 디자인은 물론, 대용량으로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주력 제품인 셀 투 셀 에센스에 새로움을 더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셀 투 셀 에센스와 브랜드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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