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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콘텐츠코리아랩, 오는 20일까지 '창작아카데미 2기' 모집
19-09-0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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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시가 주최하고 (재)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틈문화창작지대)은 오는 20일(과정별 상이)까지 창작 프로그램 '창작아카데미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창작자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의 창작아카데미는 문화콘텐츠 분야별 창작 아이디어의 콘텐츠 구체화 기술과 맞춤형 이론 교육 등 집중 심화과정을 통해 콘텐츠 전문가를 양성하고 창업·창직을 창출하는 프로그램이다. 문화상품 제작 및 융합콘텐츠 사업화 분야를 지원한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영상 제작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영상 콘텐츠 제작, 단계별 원고작성부터 북 디자인까지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독립출판 과정, 다양한 애니메이션 기법과 배경음악을 활용하여 개성 넘치는 영상을 제작하는 ▲모션 그래픽 과정,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작에서 마켓 등록, 판매까지 이어지는 ▲이모티콘 디자인 과정, 다양한 시각적 디자인부터 인쇄 및 제작 과정을 배우는 ▲그래픽 디자인 과정까지 총 5개 분야의 교육이 동시에 진행된다.

영상 콘텐츠 제작, 독립출판 과정은 9월 23일, 모션 그래픽 과정은 9월 24일, 이모티콘 디자인 과정은 9월 25일, 그래픽 디자인 과정은 9월 26일부터 총 32시간의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모든 교육은 단순 강의를 넘어 다양한 실습과 실무에서 사용되는 전문 노하우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창작물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콘텐츠코리아랩 창작 아카데미는 창작자,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콘텐츠 분야의 기획, 개발, 창업 등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9월 20일까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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