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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맘, 품절된 헤이하이체어 4일 재입고
19-09-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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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맘은 지난 달 7일,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과 안정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유아 부모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품절되었던 헤이하이체어(HeJ)가 4일 재입고되었다고 밝혔다.

바닥의 힘 분산면적이 넓은 A자형 다리 설계로 안전성을 높인 헤이하이체어는 화이트와 우드 컬러로 어느 공간의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며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아 아이를 키우는 집에 부담이 없는 제품이다. 또 4가지 색상(그레이, 올리브그린, 핑크, 블루)의 의자 패드는 또 하나의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헤이하이체어는 뒤틀
림이 적은 유럽산 너도밤나무 원목을 사용해 의자 다리와 발판을 제작했기 때문에 튼튼하다. 그리고 자연친화적 소재로서 유해물질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PP소재의 식판은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세척이 용이하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발판을 7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식판이 필요없을 때는 분리해 그냥 의자로도 사용하기 좋다.

아이가 목을 가누고 의자에 혼자 앉아있는 것이 가능해지는 시기부터는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헤이하이체어는 웬만한 가정집 식탁과 의자 높이가 맞아서 한 자리에 함께 앉아 아이가 식사 예절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준다.

오브맘 관계자는 "헤이하이체어는 어느 가정이든 인테리어적으로나 활용성으로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의자 공간이 좁아지는 것을 고려해 의자를 좀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헤이하이트레이'를 다음주부터 판매할 예정이니 기존 구매 고객과 신규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헤이하이체어는 알마몰 및 전국의 알마몰 직영매장(현대백화점 천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미아점, 현대백화점 충청점,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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