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정우주, 끈 하나로 겨우 지탱 중인 가슴 '헉!'
귀에 쏙쏙…양준일, 팬미팅서 막간 '영어 특강'
"XXX"…정준하, 거친 표현 쓰며 유재석 폭로
공황장애 온 이하늘, '도시어부2'가 원인?
'살색의 향연'…치어리더, 헐벗고 섹시 댄스
'속옷이 불쑥'…박성연, 민망한 뒷모습
'애플힙 부각'…심으뜸, 아찔 수영복 자태
'19금도 넘어'…미스맥심, 팬티 내리고 야릇 포즈
.
오브맘, 품절된 헤이하이체어 4일 재입고
19-09-04 13:2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오브맘은 지난 달 7일,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과 안정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유아 부모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품절되었던 헤이하이체어(HeJ)가 4일 재입고되었다고 밝혔다.

바닥의 힘 분산면적이 넓은 A자형 다리 설계로 안전성을 높인 헤이하이체어는 화이트와 우드 컬러로 어느 공간의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며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아 아이를 키우는 집에 부담이 없는 제품이다. 또 4가지 색상(그레이, 올리브그린, 핑크, 블루)의 의자 패드는 또 하나의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헤이하이체어는 뒤틀
림이 적은 유럽산 너도밤나무 원목을 사용해 의자 다리와 발판을 제작했기 때문에 튼튼하다. 그리고 자연친화적 소재로서 유해물질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PP소재의 식판은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세척이 용이하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발판을 7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식판이 필요없을 때는 분리해 그냥 의자로도 사용하기 좋다.

아이가 목을 가누고 의자에 혼자 앉아있는 것이 가능해지는 시기부터는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헤이하이체어는 웬만한 가정집 식탁과 의자 높이가 맞아서 한 자리에 함께 앉아 아이가 식사 예절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준다.

오브맘 관계자는 "헤이하이체어는 어느 가정이든 인테리어적으로나 활용성으로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의자 공간이 좁아지는 것을 고려해 의자를 좀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헤이하이트레이'를 다음주부터 판매할 예정이니 기존 구매 고객과 신규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헤이하이체어는 알마몰 및 전국의 알마몰 직영매장(현대백화점 천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미아점, 현대백화점 충청점,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재석 XXX"…정준하, 충격 폭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유재석의 만행(?)을 폭로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정준하는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이 항상 진행하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이 가끔 퀴즈 내고 하잖아. 항상 대본을 ...
종합
연예
스포츠
'코미디계의 별이 지다' 故 남보원, 유족·...
'더게임' 옥택연 "시청률 40% 넘으면 임주환과 '내 귀에 캔디' 부를 것" [MD동영상]
'더게임' 이연희 "'화정'이후 오랜만에 MBC 복귀…좋은 느낌" [MD동영상]
'더게임' 옥택연 "이연희와 7년 만에 재회, 의지하며 촬영중"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봉준호, “‘기생충’ 美 TV시리즈 리메이크 아냐, 높은 퀄리티 갖출 것” 자신감[해외이슈]
디카프리오X피트, SAG상 받은 ‘기생충’에 기립박수 “훈훈한 비주얼”[해외이슈]
SAG 첫 여우주연상 제니퍼 애니스톤, 차 안에 누워 승리의 V[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SAG 남우조연상 수상,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 “따뜻한 포옹” 축하[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