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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이통 3사 특가 프로모션 및 노트9, 아이폰8 가격 축소 정책 선보여
19-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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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출시 된 갤럭시노트10의 공시지원금이 상반기에 출시한 갤럭시S10 5G의 수준인 최대 70만 원대로 예측했으나 28~45만 원대 수준으로 책정되면서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러한 가운데,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은 갤럭시노트10을 대상으로 SKT, KT, LG 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공시지원금에 추가 지원금을 최대로 적용하여 3사 전부 40만 원대에 특가 판매를 진행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이 해외와 다르게 국내에는 5
G 모델만 출시되어 LTE 이용자들의 선택권이 없어 이를 위한 가격 부담을 덜고자 해당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는 것이 폰의달인측 설명이다. 또한 상반기에 출시한 갤럭시S10 5G와 LG V50 ThinQ는 각각 10만 원대, 20만 원대 판매와 더불어 추가 사은품으로 갤럭시버즈, 듀얼 스크린을 내걸었다.

이 외에도 폰의달인은 갤럭시노트10 인기에 힘입어 기존 LTE 주력 모델을 대상으로 가격 축소 정책을 선보이기도 했다. 갤럭시노트10 바로 전 모델인 갤럭시노트9는 10만 원대 판매를 비롯하여 LG V40 ThinQ 0원, 아이폰7 0원, 갤럭시S10E 9만 원대, 아이폰8 10만 원대,아이폰X 40만 원대, 아이폰XR 20만 원대 등 출고가 기준 최소 50% 이상 할인율을 적용하여 온라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아이폰8은 최근 실시간 검색어 이슈로 인해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마감 되었지만 3일 오후 전국 상위대리점을 통해 추가 재고수급이 완료되어 재판매에 돌입했다. 가격은 동일하게 10만 원대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진행된다” 라고 전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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