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너가 죽었으면 해"…김지우, 악플 고통 호소
전현무 재간 몸짓…"이혜성 난리나겠네"
김지석, 유인영과 친구라더니…아슬아슬
김정현, 복귀 성공 했지만…건강상태는?
맨살 다 드러낸 아찔 자태 치어리더 '헉'
"우한 힘내"…이영애, 열렬히 중국 응원
"사육해야 할 듯"…강한나, 男에 돌직구
이나은, 母 닮아 미인이었네 '붕어빵 모녀'
.
조국 여배우 후원설 일파만파, “사실무근…민형사상 모든 조처 취할 것”[공식입장]
19-08-26 11:3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조 후보자가 모 여배우를 밀어줬다는 취지의 주장에 대해 "허위조작"이라고 해명했다.


조 후보자 측은 25일 페이스북에 "조 후보자가 여배우를 후원했다는 취지의 유튜브 방송은 전혀 사실무근인 그야말로 허위조작이므로 신속히 민형사상 모든 조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앞서 이날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는 "조 후보자가 밀어준 여배우는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버는 "조 후보자가 톱스타 급 여배우를 후원했으며 그 인연의 뒤에는 조 후보자의 동생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증거가 있다"면서 "조 후보자가 다른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 그 여배우를 대동했다"고 주장했다.

[사진 = 조국 페이스북]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인영·김지석, 친구라더니?…의미심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지석이 14년 절친 유인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로맨스')에서 김지석은 일찍 서둘러 작업실을 찾았다. 이어 향초부터 세팅하고, ...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 '트둥이들 못말리는 인기에 공항이 ...
블랙핑크, 공항을 마비시키는 엄청난 인기 [MD동영상]
기성용 "K리그, 조금 더 젊었을 때 돌아오고 싶었다" 왜? [MD동영상]
기성용 "메시같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 엄청난 기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종합]‘기생충’ 배급사 “이해해,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 직격탄[해외이슈]
트럼프, '기생충' 오스카 수상 조롱 "한국과 무역 트러블 있는데…도대체 왜!" [해외이슈]
美 래퍼 팝 스모크, 자택 침입한 강도 총에 맞아 사망 '20세 나이에 요절' [해외이슈]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모든 것을 잃었다, 반성" 심경 고백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