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너가 죽었으면 해"…김지우, 악플 고통 호소
전현무 재간 몸짓…"이혜성 난리나겠네"
김지석, 유인영과 친구라더니…아슬아슬
김정현, 복귀 성공 했지만…건강상태는?
맨살 다 드러낸 아찔 자태 치어리더 '헉'
"우한 힘내"…이영애, 열렬히 중국 응원
"사육해야 할 듯"…강한나, 男에 돌직구
이나은, 母 닮아 미인이었네 '붕어빵 모녀'
.
‘에르난데스 끝내기안타’ LA 다저스, 토론토에 역전극…3연승 질주
19-08-23 14:0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다저스가 뒷심을 발휘,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3-2 역전승을 따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는 3연승을 질주했다.

키케 에르난데스(3타수 1안타 1타점)가 극적인 끝내기안타를 터뜨렸고, 케이시 세들러는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선발 등판한 마에다 겐타는 비록 승을 챙기지 못했지만,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2자책) 호투를 펼치며 공헌했다.

다저스의 출발
은 매끄럽지 않았다. 1회말 삼자범퇴로 물러난 다저스는 2회초 마에다가 흔들려 1사 2, 3루 위기에 몰렸고, 데릭 피셔에게 1타점을 내줘 초반 분위기를 넘겨줬다.

다저스는 이후 마에다가 3이닝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지만, 좀처럼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제이콥 웨그스펙의 구위에 눌려 타선이 침묵한 탓이었다. 다저스는 3회말 1사 1, 2루 찬스를 놓쳤고, 4~5회말은 삼자범퇴에 그쳤다.

6회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에게 솔로홈런을 허용, 2점차로 뒤처진 다저스는 이후에도 한동안 해법을 찾지 못했다. 다저스는 7회말까지 4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물러나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리는 듯했다.

하지만 뒷심이 강한 쪽은 다저스였다. 다저스는 0-2로 맞이한 9회말 선두타자 맥스 먼시가 볼넷을 얻어내 불씨를 살렸다. 저스틴 터너가 우익수 라인드라이브에 그쳤지만, 코디 벨린저가 2루타를 때려 만든 1사 2, 3루 찬스. 다저스는 코리 시거가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다저스의 기세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다저스는 에르난데스가 볼카운트 1-1에서 데릭 로의 3구를 공략, 중견수 방면으로 향하는 안타를 만들었다. 2루 주자 시거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끝내기안타였다.

[키케 에르난데스.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인영·김지석, 친구라더니?…의미심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지석이 14년 절친 유인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로맨스')에서 김지석은 일찍 서둘러 작업실을 찾았다. 이어 향초부터 세팅하고, ...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 '트둥이들 못말리는 인기에 공항이 ...
블랙핑크, 공항을 마비시키는 엄청난 인기 [MD동영상]
기성용 "K리그, 조금 더 젊었을 때 돌아오고 싶었다" 왜? [MD동영상]
기성용 "메시같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 엄청난 기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종합]‘기생충’ 배급사 “이해해,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 직격탄[해외이슈]
트럼프, '기생충' 오스카 수상 조롱 "한국과 무역 트러블 있는데…도대체 왜!" [해외이슈]
美 래퍼 팝 스모크, 자택 침입한 강도 총에 맞아 사망 '20세 나이에 요절' [해외이슈]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모든 것을 잃었다, 반성" 심경 고백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