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기량, 복부 노출에 깜짝 '이게 가능해?'
'하자인간' 배우들, 故차인하 애도…"잘가"
엑소, 달라진 소속사 대우 폭로 '안타까워'
'메이크업 실수?'…혜리, 동동 뜬 금빛 눈썹
'말라도 다 있어'…정혜성, 의외의 글래머
'영혼까지 끌어모았네'…나비, 아찔한 볼륨
최소미, 터질 듯한 가슴…'지퍼 내려갈라'
'조커 콘셉트+비닐 의상'…화사, 소화력 무엇?
.
'저스티스' 나나, 박성훈 욕망에 위기…"점점 갖고 싶어지네" [종합]
19-08-21 23: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저스티스' 나나가 성상납 사건 수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런 나나에 박성훈이 욕망을 내비쳤다.

21일 밤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에서 서연아(나나)는 아버지 서동석(이호재)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정해진(이서안)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정해진은 서동석에 대해 "추잡하고 더러운 인간이었다. 그 인간 보통 악질이 아니었다. 술에 취해서 밤새 괴롭혔다. 저한테 좋은 냄새가 난다고 하면서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반드시 수사해줄 것을 부탁했다.

서연아에게 진술을 마친 정해진은 송우용(손현주)과 만났다. 그에게 "7년 전에 제가 그런 게 아니란 걸 알게 되면…"이라고 말했다. 송우용은 "당신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거지"라고 했다.

이후 서연아는 아버지 서동석을 찾아가 남원식당에 대해 물으며 미리 녹음해둔 정해진의 진술을 들려줬다. 서동석은 "딱 한 번이었다"며 "네가 들은 게 전부는 아니다. 잠깐 실수했던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런 서동석에게 서연아는 눈물을 흘리며 "저 아빠 존경해서 검사됐다. 힘 있고 돈 있는 사람 앞에서 굽히지 않는 소신 있는 검사가 되는 게 꿈이었다. 아빠처럼"이라며 소리쳤다.

이태경(최진혁)은 송우용이 사건을 덮으려고 서동석을 이용당한 것임을 알게 됐다. 그리고 서연아를 만나 "7년 전 아현동 사건, 아버님이 수사한 것 아냐. 송우용이 그 사건을 덮으려고 아버님에게 의도적으로 덫을 놓은 것 같다. 아버님 그 일 있고 나서 검찰에서 수사했던 아현동 사건의 수사가 종결됐다. 아버님 사건 관련해 진실이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서연아는 곧장 송우용에게 가 "우리 아빠를 망가뜨려? 아빠가 거기까지 어떻게 가셨는데…"라며 "내가 끝까지 이 사건을 파겠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 게 법과 정의의 기본 원칙"이라고 경고했다.

송우용은 그런 서연아에게 "모든 선택은 본인의 몫이 아닐까? 그날 밤 욕망을 선택한 것은 서동석 본인"이라며 "저한테 정의는 제 가족의 안전이더라. 서 검사님도 잘 한 번 생각해보라"고 조언했다.

이후 탁수호(박성훈)는 서연아를 찾아 "다른 검사를 보러 왔다가 방을 잘못 찾았다. 아버지는 잘 계시냐. 취임 준비 때문에 바쁘실 것 같다"고 안부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이태경은 "탁수호와 가까이 있지 말라. 송우용과 연결돼 있는 것 같다.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방을 나간 탁수호는 "서연아가 점점 갖고 싶어지네"라고 말해 섬뜩하게 했다.

서연아는 서동석에게 "법무부장관 사퇴하라. 7년 전 아현동 살인사건 덮은 거 아빠 아니냐. 그런 아빠가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하냐"고 말했다. 서동석은 "이 사건, 넌 해결 못 한다.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마어마한 힘이 숨어있다"고 했다. 하지만 서연아는 "전 죽어도 이 사건 절대 포기 안 한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송우용은 서동석에게 "이 사건이 수면 위로 뜨면 누가 제일 피해가 크겠냐. 세상이 서 검사를 가만 둘까요? 따님을 지키는 게 아버지의 책임 아니냐. 이쯤에서 멈춰라"라고 협박했다. 서동석은 법무부장관 임명과 딸 서연아 사이에서 갈등했다.

탁수호는 한밤중에 "장관님 때문에 드릴 말씀이 있다"며 서연아를 찾았다. 이태경은 서연아가 위기에 처했음을 직감하고 서연아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구급차 들것에 실린 시체와 탁수호였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소속사 대우도…" 엑소, 안타까운 고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져 엑소 멤버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 등이 출연했다. 수호는 SM에서 점점 찬밥...
종합
연예
스포츠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박지훈, 3종 콘셉트로 돌아온 어린왕자 '360'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동성애 캐릭터 등장 가능성↑[해외이슈]
‘블랙 위도우’ 압도적 예고편, ‘어벤져스:엔드게임’ 마지막 선택 이유 밝혀질까[해외이슈]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007’서 강렬한 빌런 파격 변신[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