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과일망 재활용 패션?'…아이린, 독특한 깁스
"싸가지 없는데?"…이상윤, 의외의 인성 폭로
박세리 "어딜가나…" 결혼 스트레스?
'바지 너무 내렸네'…치어리더, 복부 한껏 노출
'하의실종 버릇됐네'…현아, 재킷만 입고 외출
'이런 거 돼요?'…민한나, E컵 가슴 개인기
김경화, 쭉 트인 초미니 치마 입고…'노골적'
'누구세요?'…화장만으로 다른 사람 된 설현
'호텔 델루나' 강홍석, 이지은과 '딜'했다!
19-08-19 10:3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강홍석이 tvN 토 일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만찬커플’의 든든한 조력자로 변신했다.

이번 주 tvN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에서는 여진구를 지키기 위한 이지은의 부탁을 승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모든 영혼의 일을 관장하는 ‘사신’인 만큼 감추고 있던 곤란함을 내비치며 ‘Win-Win’ 거래를 성립시켰다.

사신(강홍석 분)은 늘 머무르는 델루나의 바(Bar) ‘취생몽’에서 만월(이지은 분)과 은밀한 회동을 가졌다. 월령수의 꽃을 피우는데 큰 영향을
미친 찬성(여진구 분)은 계속해서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있는 상태. 자신도 막지 못할 정도로 강력한 악귀가 된 설지원(이다윗 분)으로부터 찬성을 지키기 위해 잔을 내민 만월에 사신은 기꺼이 자신의 잔을 부딪쳐 조력자가 됐다.

한편, 뜻을 함께하고 있는 1번 마고신과 꽃이 활짝 피어있는 월령수 앞에서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사신은 “이제야 장만월 사장은 저승으로 갈 수 있겠군요”라고 말하며 마치 긴 과업을 마치고 있다는 듯 홀가분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장만월 사장이 구찬성이 꽃을 피운 대가를 덜어 보겠다고, 저에게 일을 받아 갔습니다”라고 보고하며 만월에게 일을 맡긴 진짜 이유를 밝히기도.

이렇듯 강홍석은 초반 강렬한 존재감으로 긴장감을 선사했고, 진심을 드러내 오해가 풀린 이후 델루나와 이지은의 주위를 맴돌며 힘이 되어주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호텔 직원들과 농담을 주고받는 다던가, 이지은의 호통에 머쓱해 하는 모습까지 세심하게 보여주며 진정한 ‘델루나’의 일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강홍석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tvN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세리 "어딜가나…" 결혼 스트레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연애 스타일을 말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는 "요즘은 어딜 가나 결혼에 관한 질문을 받는다"며 "눈이 높진 않은데 나한테 ...
종합
연예
스포츠
블랙핑크 로제 '예쁨이 한도초과' [MD동영상]...
'러블리의 정석' 수지, 국민 첫사랑은 손하트도 예쁘네 [MD동영상]
씨엘씨(CLC), 팬들을 향한 7인 7색 손하트 [MD동영상]
강다니엘 '감탄사 나오는 우월한 비주얼'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카데미 캠페인 시작, 로다주 남우주연상 받을까[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고통 잊으려 술·마약·넷플릭스 의존했다”[해외이슈]
팝스타 아론 카터, “어렸을 때 친누나에게 강간 당했다” 폭로 파문[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키니진 입어야한다” 운동 열중, “당신은 피트니스 히어로”[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