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민망 그 자체'…정연, 초아찔 전신 망사룩
'비주얼 NG야'…오연서, 질펀한 미시 느낌
"엄마 가슴 봤잖아"…팽현숙 폭로에 최양락 당황
후광 비치는 려원, 실물은 이런 느낌?
'노렸네 노렸어'…아유미, 은근한 노출
'캐주얼 룩에도 섹시美 철철'…현아, 패왕색의 위엄
'다시 태어났네'…강남, 15kg 감량 후 복근 과시
'다이어트 대성공'…이장우, 되찾은 리즈 얼굴
'대국민 사기극' 유벤투스 친선경기, 벤치 달구는 호날두의 모습은? [송일섭의 사진공작소]
19-07-27 08: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K리그 올스타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대국민 사기극'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2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와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FC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번 경기는 호날두의 12년 만의 방한으로 화제를 모았다. 6만 5천여석의 상암월드컵경기장의 표도 2시간 30분만에 모두 매진 됐다.


그러나 이번 유벤투스 방한일정은 시작부터 삐걱 거렸다. 중국발 비행기 연착으로 예정시간보다 2시간여 늦게 도착한 유벤투스는 팬미팅 행사에 대표선수 호날두가 불참하며 사인회가 취소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또한 8시에 시작하기로 한 경기는 유벤투스의 지각으로 1시간이 지난 9시가 되서야 시작됐다.


▲ 경기지연을 알리는 전광판과 늦게 도착해 몸을 푸는 유벤투스 선수들


▲ 경기장에 등장하는 호날두

슈퍼스타 호날두를 보기 위해 1시간을 기다린 관중들은 유벤투스의 등장에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호날두의 경기 출전을 기다렸다. 행사 관계자가 호날두의 '45분 출전계약'을 언급한 터라 당연히 호날두의 경기 출장을 기다렸지만 호날두는 끝내 경기에 뛰지 않았다. 후반시간이 끝날때까지 벤치만 지키는 호날두의 모습에 관중들이 그의 이름을 애타게 불렀지만 호날두는 인상을 찌푸리며 모른척 할 뿐이었다.


▲ '45분 출전계약'에도 벤치만 지킨 호날두


▲ 팬들의 연호에 인상을 찌푸리는 호날두

행사 진행에 대한 부분도 주먹구구식이었다. 취재진과 행사 관계자들을 위해 마련 했다던 주차장은 통제가 되지 않은 채로 일반 주차장 이용객들도 들어와 불편한 상황을 초래했다. 또한 유벤투스의 한국 경호팀은 축구장의 룰을 무시한채 기자들의 동선을 제한하고 벤치까지 내려와 접근을 막는 등 과도한 경호로 눈총을 샀다. 또한 그라운드 사진기자 취재석 바로 뒤에 대형 폭죽을 설치해서 안전을 위협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 그라운드까지 내려와 경호를 하고 있는 경호팀

경기에 최선을 다한 양팀 선수들의 노력이 주최측의 무리한 일정 진행과 미숙함 때문에 허울 뿐인 대국민 사기극으로 마무리 됐다. '슈퍼스타' 호날두는 관중들에 인사도 없이 그대로 자리를 떴으며 믹스존 인터뷰도 거부하며 사라져 버렸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가 밝힌 쓰레기 배우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자신의 제자들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의 '주먹이 운다' 특집에는 파이터 정찬성, 방송인 줄리엔강, 배우 최여진, 장진희, 개그맨 안일권, 트레이너 양치승이 출연했다. 이날 양...
종합
연예
스포츠
하성운, 오늘도 여전한 팬바라기 '하늘만 보...
오마이걸, 점점 더 예뻐지는 소녀들 '유아는 어디에?' [MD동영상]
청하·있지·우주소녀·위키미키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빛난 꽃미모' [MD동영상]
트와이스, 오늘 패션콘셉트는 BNW '블랙·누드·화이트'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을 MCU에 돌려달라” 청원운동 활활, 전세계 10만명 육박[해외이슈]
‘분노의 질주:홉스&쇼’ 드웨인 존슨 1년간 1081억 벌어, 가장 비싼 배우 등극[해외이슈]
소니가 더 이상 마블을 필요로하지 않는 이유, “‘스파이더맨:파프롬홈’ 성공 때문”[해외이슈]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탈퇴, “아이언 스파이더 슈트 더 이상 못본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