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밑이 훤하네'…전소미, 제대로 하의실종 패션
'폭발 직전'…이나경, 철웅이 장난에 현실 분노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가 밝힌 '쓰레기' 男배우는?
'순둥순둥'…예지, 머리만 풀면 달라지는 인상
'뼈만 남았네'…최소라, 안타까운 앙상 몸매
'민망할 정도'…치어리더, 초미니 입고 아찔 쩍벌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안일권, 못 말리는 허세
양현석 도박기록 입수, 17시간 동안 판돈만 무려…
박환희 "난임이라 내겐 아들 하나뿐…아들 내팽겨친 적 없다" 악플러에 분노 폭발 [종합]
19-07-23 15:0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환희(29)가 악플러들에 분노하며, 악플러들의 계정을 직접 공개하고 악성댓글이 조목조목 반박했다.

박환희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자꾸 허쉬(반려견) 계정에, 제 계정에, 유투브 계정으로 쪽지 및 댓글로 '강아지 키울 시간에 니 애나 잘 키워라'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혼자 사는 엄마가 내내 마음에 걸렸는지 제 아들이 '강아지라도 한마리 키우지 그래?'라고 만날 때마다 항상 이야기했어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박환희는 "엄마가 혼자 지내는 게 너무 너무 싫다면서요. 여섯 살 때부터 줄곧 그렇게 말해왔구요"라며 "그래서 고심 끝에 만나게 된 우리 허쉬인데, 저의 잘못을 아무 죄도 없는 생명체인 제 반려견에게 주지 마세요"라고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이어 박환희는 자신을 겨냥한 악플들을 직접 캡처해 공개했다. 악플의 내용은 충격적이다. 욕설은 기본이고, 박환희와 전 남편 래퍼 빌스택스(바스코, 본명 신동열·39) 사이에서 불거진 자녀 양육권 문제에 대한 논란에 대해 박환희에게 비난을 퍼붓고 있다.


박환희는 한 악플러가 '네가 낳은 자식은 보필해야지 이X아. 짐이냐'고 하자 "짐이라고 생각한 적 없고, 내팽겨친 적 없고, 양육권 뺏기게 된 이유도 입장문에 다 발표했으니 제대로 읽고 오시길 바란다"고 반박했다.

또 다른 악플러가 '암만 발버둥쳐도 애 딸린 이혼녀'라고 하자, 박환희는 "발버둥친 적 없는데요. 저는 난임이라 제 생에 아이는 제 아들 하나뿐이라 아주 소중하거든요. 제가 왜 난임이 되었을까요"라고 받아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이 '애 안 키우시면 돈을 주셔야죠. 아니면 애를 키우시던가요'라고 한 댓글에는 "돈 줬고요"라고 반박했다.

박환희는 "양육비 안 준 기간 동안은 안 준 거라기보단 그쪽에서 연락 자체를 끊어버리고 차단해서 연락 불가능했고, 여러 차례 아이 보여달라고 사정한 증거들도 있다고 입장문 발표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환희는 "애 보러 오지 말라면서 잠수 타고 몇 년을 지내다가 데뷔하고 나니 뜬금 없이 연락 와서 양육비 보내달라고 해서 몇 달간 양육비만 받아가다가 자기 여자친구가 보여주라고 했다고 뜬금 없이 이제는 아이 보고 지내라고 한 건 그쪽이구요"란 주장도 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박환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가 밝힌 쓰레기 배우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자신의 제자들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의 '주먹이 운다' 특집에는 파이터 정찬성, 방송인 줄리엔강, 배우 최여진, 장진희, 개그맨 안일권, 트레이너 양치승이 출연했다. 이날 양...
종합
연예
스포츠
모모랜드, 유쾌한 매력의 소녀들 '흥이 넘쳐...
이달의 소녀, 많은 멤버수 만큼 포토월을 꽉 채우는 예쁨 [MD동영상]
하성운, 오늘도 여전한 팬바라기 '하늘만 보여요' [MD동영상]
오마이걸, 점점 더 예뻐지는 소녀들 '유아는 어디에?'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로다주와 코믹 투샷 대방출…MCU 남고 싶다?[해외이슈]
마일리 사이러스 “10~20대 담배·대마초·마약 사실, 바람 피우진 않았다”[해외이슈]
“‘스파이더맨’을 MCU에 돌려달라” 청원운동 활활, 전세계 10만명 육박[해외이슈]
‘분노의 질주:홉스&쇼’ 드웨인 존슨 1년간 1081억 벌어, 가장 비싼 배우 등극[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