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이 정도면 초면'…주원, 확 바뀐 얼굴
윤상현·메이비 집 시공사, 갑질 피해 주장보니
26년차 노사연·이무송, 현실은 이혼 갈등?
"성질 차이로 결별" 이유 밝힌 男연예인
시구하러 온 여배우, 턱 접히고 난리났네
'경악 그 자체' 김희철 집, 어떻길래?
'어쩜 이래?'…김새론 세자매, 조금도 안 닮았네
허재 "아내 본 후 일주일만에 결혼 결정" 왜?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X정석용, 황금 케미로 일요일 밤 눈부신 활약
19-07-22 08: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임원희가 짠하지만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일요일 밤에 행복함을 불어 넣었다.

임원희는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친구인 배우 정석용을 집에 초대해 진솔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복장부터 꾸밈없는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해 속마음 가득 담긴 솔직한 토크 시간을 가지는 등 자신의 현실 모습을 그대로 브라운관에 전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그는 장난감 작동을 보고 흐뭇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물론, 건전지를 잘못 넣었다는 이유만으로 장난감이
후진하는 진풍경을 연출, 장난감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넋을 바라보게 만들었다.

이내 샌드백 치는 기능밖에 없는 독특한 원숭이 장난감, 고개를 까딱거리며 책 넘기는 산타 장난감 등 이색적인 아이템을 연달아 선보이며 보기만 해도 웃음 터지는 상황을 만들어냈다.

또한, 한우를 구워먹기에 앞서 가스 버너 앞에서 귀여운 실수로 허당 매력을 폭발시키며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게 만들었다. 여기서 제대로 닦이지 않은 컵이 나오자 "그거 안 지는 때야"라고 말해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투척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자취를 막 시작한 정석용에게 자취 선배로서 팁을 전수하며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기도 했다. 그는 독립 생활이 마지막에 이르면 "막걸리 병을 쥐어 뜯으며 잠을 자게 된다"고 말해 짠한 상황도 연출했다.

여기에 자취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여자친구가 생기길 바랐으나 지금은 반쯤 포기했다는 아련한 말과 함께, 미래의 여자 친구가 사용할 샤워 도구를 미리 챙겨놓는 등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임원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26년차 노사연·이무송,현실은 이혼갈등?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에게 결혼 일주일 만에 이혼하자고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이무송-노사연 부부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노사연은 “결혼한 지 일주일 만에 이혼하자...
종합
연예
스포츠
NCT127, 만찢남들의 화사한 비주얼에 '눈...
러블리즈, 소리바다의 럽둥이들 '오늘도 예뻐요' [MD동영상]
AB6IX, 그들의 드레스코드? 바다·하얀모래·산호초 [MD동영상]
김재환, 여심을 녹이는 달콤한 목소리 '잘자요~'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매체 “봉준호 ‘기생충’,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유력 후보”[해외이슈]
엠마 스톤 이런 파격적 모습 처음이야, ‘크루엘라’ 스틸 첫 공개[해외이슈]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와 인터뷰 “마블 빅팬…꿈이 이루어졌다”[해외이슈]
‘블랙팬서2’ 2022년 5월 6일 개봉, “제대로 만들려고 노력 중”[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