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 집행유예 중 마약 양성" 보도 나와
'이런 모습 처음' 이태곤, 윤보미 위해서…
"열애설 부인한 노민우, 日서 극비 데이트"
라미란 "결혼 후 자다가 소변" 역대급 고백
클라라, 한 뼘 탱크톱 입고…남다른 섹시美
쇄골 따라 새긴 타투…태연, 신비로운 매력
신현준, 前매니저 '부당 대우' 폭로에 울컥
"위화감 조성" 백종원, 김동준에 버럭…왜?
.
라우리, 디 오픈 우승…박상현 공동 16위
19-07-22 03:5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디 오픈을 통해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라우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 7344야드)에서 열린 2018-2019 PGA 투어 메이저대회 제148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75만달러) 4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5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우승컵을 들었다.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서 우승했다. 2015년 8월 WGC(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릿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우승 이후 3년 11개월만에 PGA 우승컵을 들었다. 최종라운드 4~5번홀, 7번홀,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으나 1번홀, 8~9번홀, 11번홀, 14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토미 플렛우드(잉글랜드)가 9언더파 275타로 2위, 토니 피나우(미국)가 7언더파 277타로 3위, 리 웨스트우드,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가 6언더파 278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박상현(동아제약)은 2언더파 282타,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라우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열애설 부인 노민우, 日 극비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