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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얼룩덜룩한 기미와 잡티, 성형외과 레이저 시술로 잡을 수 있어
19-07-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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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함께 많은 이들의 피부 고민이 시작되고 있다. 대부분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나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이 주로 문제가 되는데, 색소 질환의 경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그에 맞는 레이저 시술 치료를 진행해야만 효과적인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기미는 멜라닌 색소가 피부에 다양한 크기로 불규칙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여름과 같이 자외선이 강한 계절에 악화되는 특징이 있다. 기미가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현재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외선 노출과 함께 유전적인 영향, 영양부족, 여성호르몬의 이상, 내분비 이상 등이 기미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주근깨와 자주 헷갈리는 잡티의 경우, 대부분 주근깨보다 크고 한 번 발생하면 사라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피부질환이다. 유전적으로 나타나기보다는 자외선 과다노출, 과로, 수분
부족, 콜라겐 저하, 영양부족이 주된 원인이다.

앞선 피부질환은 모두 환자별로 색소가 발생한 원인과 피부 타입과 색소 위치 등을 모두 고려해 맞춤 치료를 할 수 있는 클라리티와 스펙트라와 같은 레이저 장비를 갖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다만, 각 기기별 특성에 따라 치료 여부가 달라지므로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 꼼꼼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레이저 시술을 시행해야 한다.

클라리티는 독립적인 두 파장의 레이저를 하나의 시스템에 탑재한 복합 레이저 기기로, 서로 다른 조직에 흡수되는 두 가지 파장의 레이저 빛을 이용해 시술을 전개한다. 잡티나 기미와 같은 색소 침착으로 피부가 얼룩덜룩하게 변한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며, 모공과 피부 탄력까지 개선해 전반적인 피부 개선이 가능하다.

스펙트라는 악성 기미로 불리는 진피형이나 혼합형 기미 외에도 오타양반점, 과색소 침착 등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레이저기기다. 그뿐만 아니라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까지 자극해 모공 치료와 리프팅 효과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어 피부색을 고르게 만들면서 동시에 피부 결까지 향상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색소 질환은 색소가 눈에 보이는 표피층뿐 아니라 피부 속 깊은 진피층까지 분포된 질환이므로, 정확한 진단 없이 강한 레이저로 한 번에 치료하는 경우 멜라닌 색소가 표피에 드러나면서 오히려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과 함께 시술에 사용되는 레이저기기의 성능 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도움말: 드림성형외과 드림클리닉 김희경 원장>

[사진 = 드림성형외과 드림클리닉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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