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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매력 포인트? 엉덩이, 누구한테도 안 진다"…꾸뿌, 미스맥심 12강 합류
19-07-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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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꾸뿌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5위로 합류했다. 올해 대학교 새내기가 된 꾸뿌(본명 임지은)는 10대의 나이로 이미 인스타그램 팔로워 15만 명을 보유했던 SNS스타다. 그녀는 스무살이 되기를 기다려 올해 미성년자를 졸업하자마자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맥심 측이 18일 설명했다.


12강에 진출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꾸뿌는 "성인이 되자마자 바로 처음으로 도전한 것이 미스맥심 콘테스트다. 본선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데 좋은 성적까지 거두고 있다니, 기분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꾸뿌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는 "스무 살이라는 나이에 맞는 상큼함과 (몸매로는)엉덩이다. 엉덩이는 그 누구한테도 안 질 자신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또한 꾸뿌는 "팔로워들도 잘 모르는 사실인데 올해 실용음악과에 진학했다. 노래를 엄청 잘한다"고 밝히며 짧은 노래 한소절을 불러 인터뷰 현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 "사실상 준비된 아이돌이 아니냐"는 에디터의 질문에 "현재의 목표는 미스맥심일 뿐, 아이돌이 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덧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다.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한나(모델) 등이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대회를 거치는 동안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게재되며, 이 중 일부는 전속모델로 발탁돼 맥심에서 모델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사진 = 맥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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