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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8승·홈런 4방’ LA 다저스, PHI 16-2 완파
19-07-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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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다저스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갔다.

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16-2 완승을 거뒀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는 3연승을 질주했고, 시즌 전적은 63승 33패가 됐다.

선발 등판한 클레이튼 커쇼가 초반 위기를 딛고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1실점(1자책) 호투, 8승째를 따냈다. 맥스 먼시(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가 결승타를 터뜨린 가운데 코디 벨린저(6타수 4안타 2타점 4득점)는 멀티홈런을 쏘아 올렸다.

다저스의 출발은 썩 좋지 않았다. 1회말 2사 만루 위기를 무사히 넘겼지
만, 타선이 3회초까지 침묵해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3회말에는 커쇼가 선두타자 스캇 킹게리에게 비거리 128m 솔로홈런을 맞아 선취득점을 허용했다.

다저스는 0-1로 맞이한 4회초에 흐름을 가져왔다. 알렉스 버두고의 안타 이후 나온 저스틴 터너의 1타점 2루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다저스는 1사 3루서 나온 먼시의 1타점 내야안타에 힘입어 전세를 뒤집었다.

다저스의 기세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코리 시거의 볼넷으로 1사 1, 2루 찬스를 잡은 다저스는 키케 에르난데스-오스틴 반스의 1타점 적시타가 연달아 나와 더욱 멀리 달아났다. 다저스는 커쇼의 희생번트로 만든 2사 2, 3루서 작 피더슨도 1타점 적시타를 때려 6-1로 앞선 상황서 4회초를 마쳤다.

다저스는 이후 줄곧 압도적인 경기력을 유지했다. 커쇼가 추가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킨 다저스는 5회초 벨린저의 솔로홈런, 7회초 벨린저-먼시의 백투백홈런을 묶어 격차를 8점까지 벌렸다.

다저스는 9-1로 맞이한 8회초에도 화력을 발휘, 쐐기를 박았다. 피더슨이 1타점 2루타를 때린 후 알렉스 버두고의 투런홈런이 나온 다저스는 키케 에르난데스의 밀어내기 볼넷, 반스의 희생플라이 등을 묶어 8회초에 총 5득점했다.

다저스는 8회말 마이켈 프랑코에게 1타점을 내줬지만, 9회초 시거-에르난데스가 연달아 1타점 적시타를 때려 14점차로 달아났다. 다저스는 16-2로 맞이한 9회말 필라델피아 타선을 무득점으로 봉쇄, 완승을 따내며 3연승을 내달렸다.

[코디 벨린저.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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