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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850만 돌파 기적의 역주행,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빠르다[공식]
19-07-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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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019년 진정한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디즈니 ‘알라딘’이 흥행 마법을 일으키고 있다. 영진위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알라딘’은 개봉 7주차에도 신작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이어 예매율 및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쌍끌이로 함께 달리며 8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영화 ‘알라딘’은 마블 스튜디오 역대 흥행 5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의 867만 8,117명 관객수까지 뛰어넘고 수일내 900만 돌파와 동시, ‘아이언맨3’(2013)의 900만 1,679명 관객 기록까지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전 900만대 관객 동원 작품으로는 ‘보헤미안 랩소디’(2018), ‘검사외전’(2016), ‘기생충’(2019), ‘관상’(2013), ‘설국열차’(2013), ‘아이언맨3’(2013)순으로 랭크되었다.

개봉 6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16일째 300만, 19일째 400만, 25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34일째 700만, 39일째 800만 관객 돌파한 ‘알라딘’. 이제 900만 관객 돌파까지 본격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개봉 60일 만인 2018년 12월 30일, 900만 돌파한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무려 2주나 빠른 흥행 추이를 기록하고 있는 ‘알라딘’은 그야말로 흥행의 기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흥행 열기에 이어 7월 17일 제헌절에는 ‘라이온 킹’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체관람가 확정에 금주부터 본격 예매 오픈을 앞두고 있는 영화 ‘라이온 킹’은 ‘알라딘’에 이어 디즈니의 명불허전 클래식의 재탄생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존 파브로 감독이 선사하는 혁신적인 비주얼 기술력은 원작의 스토리와 OST에 생생함까지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이 대한민국 극장가를 뒤흔든 진정한 흥행 신드롬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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