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배영만 "子, 내게 냄새 난다고…" 고백하며 눈물
'거울 좀 볼까?'…유현주, 필드서도 미모 점검
"태양, 민효린과 헤어지고…" 소름 돋는 증언
'보일락 말락'…치어리더, 움직이기도 힘든 초미니
'개콘' 몰카범, 왜 자수했나 봤더니…'멍청한 짓'
'속옷 끈이 스르륵'…심으뜸, 야릇한 뒤태
'국내 복귀설' 김연경, SNS로 현재 심경 고백?
30만 명 열광한'슬의' 라이브…"시즌2로 오겠다"
.
박보검 피해는 누가 책임지나…송중기·송혜교 이혼 지라시, 강력 처벌해야 [이승록의 나침반]
19-06-27 16:1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지라시, 법적 처벌 받을 각오하고 지금 유포하고 있는가.

배우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소식에 느닷없이 배우 박보검이 소환돼 각종 '지라시'가 27일 온라인에 난무하고 있다. 박보검은 송중기와는 절친한 사이인데다, 송혜교와는 최근 tvN '남자친구' 작품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이를 짜깁기해 억지 루머를 갖다 붙인 '지라시'가 급속도로 확산 중인 것이다.

지라시는 내용이 대개 자극적이라, 사실 확인도 없는데 마치 사실인냥 사람들의 흥미를 당겨 빠르게 유포되는 속성이
있다. 최근에는 거미줄처럼 얽힌 스마트폰 메신저를 타고 단 한 사람에게만 건네도 기하급수적으로 퍼지게 된다.

하지만 정작 지라시 유포자들은 '친구한테 보내는데 뭐 어때', '남들도 다 보는데', '내가 만든 것도 아닌데' 하면서 죄의식 없이 유포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지라시 담긴 문자메시지 하나는 매우 가볍겠으나, 이 행동이 일으킨 피해의 심각성은 그 무게가 어마어마하다.

지라시 유포가 일종의 낙인인 탓이다.

한 차례 지라시가 돌고 나면, 당사자가 아무리 지라시를 부인해도 누군가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게 된다. 그 피해는 지라시 속 당사자가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 유포한 이들이야 '아님 말고' 할테지만, 당사자는 지라시가 남긴 꼬리표를 떨쳐내지도 못하고 고통 받아야 한다. 피해자는 있는데, 책임지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지라시는 제작은 물론 유포도 엄단해야 한다. 어영부영 넘어가면 또 다시 언제 지라시 유포 피해자가 나올지 모른다. 마침 박보검의 소속사가 지라시에 "강력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부디 선처 없길 바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태양,민효린과 헤어지고…"소름돋는 증언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배우 민효린과의 결혼에 대해 가졌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태양의 유튜브 채널엔 'Ep_6. Crystal clea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태양은 2017년 4월 입대를 ...
종합
연예
스포츠
김보라부터 이유리까지, 대종상 레드카펫을 수...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호주 리포터와 열애설 “로맨틱 인터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