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양정원, 셔츠만 입고 등장 '하의는 어디?'
윤송아, 허리끈 풀고 골반까지 쭉 내린 치마 '아찔'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호소
'찬바람 쌩쌩'…제시카, 미소 잃은 얼음공주
심은진 "베복 시절 폭력행사? 나보다도…" 폭로
'이렇게 글래머였나?'…박지민, 터질 듯한 가슴
'이어폰 좀 넣고요'…강다니엘, 다급하게 포즈 완성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분노 여론 일파만파
.
'성추행+입장 제한 논란'…방탄소년단 팬미팅, 무슨 일?
19-06-17 08: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부산 팬미팅 공연에서 팬들과 소속사 간의 마찰이 빚어졌다.

지난 15~16일 부산 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팬미팅 'BTS 5TH MUSHTER MAGIC SHOP' 행사가 개최했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서 일부 팬들은 입장을 거부당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암표 판매 근절을 위해 팬미팅 전좌석의 티켓 명의를 확인했고, 개
인 신분과 티켓 구매자의 이름이 다른 팬들의 입장을 제한했다.

입장을 거부 당한 일부 팬들은 소속사와 주최측을 향해 항의의 목소리를 냈다. 팬들은 "본인이 아닌 가족 명의로 티켓을 구매했다. 신분증과 가족관계서를 함께 제출했지만 입장을 거부당했다"고 토로했다.

또한 SNS상에선 '머스터 해명해', '팬미팅 논란 해명해' 등의 해시태그까지 등장하며 불만의 목소리는 커져만 갔다. 소수의 팬들은 "팬미팅 현장 경호원에게 성추행·폭언을 당했다", "본인 명의로 티켓을 구매했음에도 입장을 거부당했다", "불 꺼진 공연장에 감금 당했다"등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주장까지 펼쳤다.

앞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사전에 "공연 예매자와 관람자가 동일해야 하며, 이를 증명할 신분증이 있어야 한다"고 공지했다. 출입이 거부된 팬들은 해당 조건을 어긴 것으로 보여, 팬들과 소속사 양측 간의 대립이 예상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안타까운 죽음에도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공격이 계속되며, 연예계가 쑥대밭이 됐다. 다이나믹듀오 최자에 이어 에프엑스 크리스탈까지 악플 테러에 시달린 가운데, 가수 남태현은 호소글까지 남겼다. ...
종합
연예
스포츠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권소현·비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미모' [MD동영상]
성훈·이시언,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무지개회원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중국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상영 불허, 이소룡 조롱 때문?[해외이슈]
‘옥자’ 폴 다노, DC ‘더 배트맨’ 빌런 리들러 역 캐스팅 확정[해외이슈]
‘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 마블 ‘울버린’ 팬 포스터 등장 “강렬”[해외이슈]
마블 ‘앤트맨3’ 2021년 촬영 시작, 2022년 여름 개봉 예정[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