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현아, 초미니에 속옷 노출…'컬러까지 선명'
이다희, 한여름에도 답답 눈화장 '왜 그래?'
장윤정 "결혼 전 기댈 데 없어서…" 짠한 고백
'사연있어 보이네'…수영, 한껏 분위기 잡은 출국길
'엉밑살 보일 지경'…치어리더, 초민망 핫팬츠
'시선은 한 곳에'…민한나, 대놓고 가슴 노출
"손발척척 베프"…이효리·이진, 확 달라진 사이
'과감하네'…레드벨벳 조이, 짧은 치마 입고 쩍벌
'성추행+입장 제한 논란'…방탄소년단 팬미팅, 무슨 일?
19-06-17 08: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부산 팬미팅 공연에서 팬들과 소속사 간의 마찰이 빚어졌다.

지난 15~16일 부산 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팬미팅 'BTS 5TH MUSHTER MAGIC SHOP' 행사가 개최했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서 일부 팬들은 입장을 거부당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암표 판매 근절을 위해 팬미팅 전좌석의 티켓 명의를 확인했고, 개
인 신분과 티켓 구매자의 이름이 다른 팬들의 입장을 제한했다.

입장을 거부 당한 일부 팬들은 소속사와 주최측을 향해 항의의 목소리를 냈다. 팬들은 "본인이 아닌 가족 명의로 티켓을 구매했다. 신분증과 가족관계서를 함께 제출했지만 입장을 거부당했다"고 토로했다.

또한 SNS상에선 '머스터 해명해', '팬미팅 논란 해명해' 등의 해시태그까지 등장하며 불만의 목소리는 커져만 갔다. 소수의 팬들은 "팬미팅 현장 경호원에게 성추행·폭언을 당했다", "본인 명의로 티켓을 구매했음에도 입장을 거부당했다", "불 꺼진 공연장에 감금 당했다"등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주장까지 펼쳤다.

앞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사전에 "공연 예매자와 관람자가 동일해야 하며, 이를 증명할 신분증이 있어야 한다"고 공지했다. 출입이 거부된 팬들은 해당 조건을 어긴 것으로 보여, 팬들과 소속사 양측 간의 대립이 예상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장윤정 "결혼전 기댈데없어서…" 짠한고백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장윤정이 도경완과 결혼 전에는 기댈 곳이 없는 것 같아 슬펐다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트로트 퀸’ 장윤정 사부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배를 살뜰하게 챙기는 장윤정...
종합
연예
스포츠
공명·진기주, 춘사영화제에서 빛난 영화계의 ...
이성경·조여정 '제24회 춘사영화제를 밝힌 아름다움' [MD동영상]
주지훈, 팬들과 함께하는 레드카펫 '오늘도 잘생겼네~' [MD동영상]
'아찔~' 클라라, 파격적인 오프숄더 드레스에 시선집중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블랙 위도우’ 스칼레 요한슨, 빌런 태스크마스터와 한판 대결[해외이슈]
마동석 출연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하는 ‘테나’는 어떤 캐릭터?(종합)[해외이슈]
톰 홀랜드, 금발 여자친구 인정 정체공개 “사랑스러운 커플”[해외이슈]
'도둑들' 임달화, 中서 괴한에 피습…칼에 찔려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