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복근 자랑 중'…조현영, 치골까지 끌어내린 하의
양현석, 소름 돋는 과거 발언 '눈길'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왜 채무 폭로 당했나
'길이·굵기 모두 충격'…이성경, 다리가 어쩜 이래?
우주소녀 설아, 헐벗고 더듬더듬 '셀프 나쁜 손'
(여자)아이들 수진, 다 풀린 눈빛 '왜 그래?'
"배신당하고…" 브루노, 16년만에 한국 찾은 이유
유현주,아슬하게 걸쳐있는 오프숄더 '아찔'
'손세이셔널' 첫방, 월드스타 '쏘니'와 인간 손흥민 사이 [夜TV]
19-05-26 07: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절친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 손흥민을 드러냈다.

25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에서는 손흥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손흥민은 영국의 많은 시민들이 알아볼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선수였다. 길거리에서 시민들이 그를 보자 사진을 찍자고 달려들었다.

티에리 앙리 역시 손흥민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직접 찾아왔다. 그는 "다방면에 능해서 좋다. 경기장에서 열심히 하고 양발도 아주 잘 사용하고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공을 잡았을 때에도 영리하다"며
"크로스도 좋지만 움직임도 좋다. 그런걸 볼 줄 아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화보 촬영차 영국 런던을 찾았고, 절친 손흥민과 만남을 가졌다. 손흥민은 "화보 핑계대로 자주 와라"라며 반가워했다.

두 사람은 삼겹살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특히 손흥민은 "엄청난 함성 속에 있다가 집에 오면 고요해진다"며 "자려고 노력은 한다. 누워서 몸은 피곤하다. 다른 사람들은 경기 끝나고 피곤할텐데 못자는 걸 이해 못한다. 선수 입장에선 괴롭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로봇이 아니다. 매번 성적이 좋을수가 없다. 경기 성적이 안좋을 수도 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여기서 살아남기는 정말 힘들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과거 토트넘 소속이었던 이영표는 손흥민과 만났다. 그는 "최근 토트넘 경기가 세계에서 생중계된다. 손흥민 모르는 사람이 없다. 내 경기를 즐기기도 하지만 부담도 되지 않냐"고 물었다.

손흥민은 "저는 부담은 없다. 소속팀에서 하면 마음이 좀 더 편하다. 국가대표팀은 많이 부담이 된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사실 대표팀이라는게 명예로운거지만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 자리다. 그래서 더 그런거 같다. 제가 더 할일이 많다고 느껴진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매니저' 강현석, 왜 채무 폭로 당했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온라인에서 폭로된 채무 관계 논란을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은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2019...
종합
연예
스포츠
전효성·오하영·함은정·경리 '물오른 여신미...
(여자)아이들 소연 "왜 90년대 힙합? 지나간 장르는 없어" [MD동영상]
'사자' 박서준 "실제 UFC 선수와 연기, 탱크 같았다" [MD동영상]
'사자' 안성기 "박서준은 매력덩어리, 분위기 묘하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가오갤3’ 제목, ‘아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될까[해외이슈]
제임스 건 감독 DC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9월 23일 촬영시작[해외이슈]
"잡지 잘 팔아봐"…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파경설에 동영상으로 반박 [해외이슈]
‘토이스토리4’ 골동품 상점, 픽사영화 아이템 1만개 모아놓았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