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행복 살?'…신아영, 야무지게 접힌 턱
'조금 더 숙이면 큰일'…안신애, 아찔한 자세
이혜정, 시母 차별에 사이다 복수 일화
유재석, 부자 손금?…"돈 절대 안끊겨"
하니, 티셔츠 뚫고 나올 듯한 볼륨감 '헉'
'딱 손바닥 크기'…이미주, 파격 사복패션
"비아이 외 다른 YG 연예인들도 마약" 충격 제보
'연맛2' 천명훈, 김시안과 첫 만남서…'경악'
'연예가중계' 션이 말하는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 법' [夜TV]
19-05-25 06: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 시대의 모범 남편' 가수 션이 아내인 배우 정혜영을 향한 끝없는 사랑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션과 정혜영 부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지금까지 총 45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를 기부한 션. 이에 대해 정혜영은 "이렇게 많이 기부할 줄 몰랐다. 점점 숫자와 금액이 커지더라"며 "계획을 하고 한 일은 아니었다. 하다보니 이렇게 됐다. 션은 항상 머릿 속에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모든 것을 션이 계획하면 나는 따라갈 뿐이다"고 털어놨다.

이에 션은 "부부가 한 마음이 아니
면 할 수 없다. 그러니 정혜영이 더 큰 일을 하는 거다"고 아내에게 공을 돌렸다.

사실 기부를 향한 마음은 정혜영도 션 못지 않았다. 최근 자녀들과 함께 연탄봉사에 참여한 션, 정혜영 부부. 정혜영은 "연탄봉사를 할 때는 좋다. 그런데 끝나고 나면 내가 할 일이 너무 많다. 여섯 가족의 빨래를 하는 게 너무 힘들다"며 "특히 겨울에는 여섯 가족의 패딩 드라이크리닝 비용도 엄청나다. 그래서 다 손빨래를 한다. 다른 사람은 '그냥 드라이크리닝을 맡기는 게 낫지 않냐?'고 하지만, 연탄봉사를 하고 와서 어떻게 그렇게 하겠냐? 그 돈을 연탄 한 장을 더 사는데 써야되지 않겠냐?"고 소신을 얘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션은 다른 부부들의 고민에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시간도 가졌다. 먼저 "남편이 육아를 돕지 않는다"란 한 아내의 고민에, 션은 "'남편이 육아를 돕는다'라는 생각부터 하면 안된다. 돕는다고 생각하면 힘이 들지만,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힘들지 않다. 육아는 함께 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기념일마다 아내에게 명품을 선물하는 게 너무 힘들다"는 남편의 사연에는 "선물의 크기와 가격도 중요하지만 작은 감동을 계속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364일을 행복하게 지내면 기념일 그 하루도 행복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혜정, 시母 차별에 사이다 복수 일화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설움을 토로했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 마지막회에서는 프로그램 동영상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 기념 이벤트 공약 이행을 위해 도시락 100인분 만들기에 ...
종합
연예
스포츠
'슈퍼히어러' 강타 "다른 예능은 힘들어, 내...
'슈퍼히어러' 장성규 "프리선언 후 첫 메인MC, 잘하고 싶다" [MD동영상]
러블리즈 이미주 '출근길 여신의 한줌 개미허리' [MD동영상]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사랑스러운 눈웃음 '녹네 녹아'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보헤미안 랩소디’ 브라이언 싱어, ‘미성년 동성 성추문’ 1억8천만원에 합의[해외이슈]
소문난 앙숙 테일러 스위프트·케이티 페리, “마침내 평화”…화해했다[해외이슈]
"여자 만지고 싶었다" 20대 남성, 귀갓길 여성 쫓아가 성추행 '아찔' [해외이슈]
‘토이 스토리4’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 “역대급 찬사 쏟아져”[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