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훈훈함이 2배'…귀공자st 동명이인 김우석
헨리, 박나래에 허벅지 씨름 지고서 하는 말이…
유세윤 "붐 하면 고추"…리얼 '당황'
화장법만 살짝 바꾼 현아 '완전 딴사람 됐네'
다솜, 초슬림 콜라병 몸매…뒤태에 깜놀
'한복 입고 덩실덩실'…치어리더, 섹시 벗고 단아 장착
'휴가 중' 방탄, 소통과 기록 행진에 쉼표 없다
미나·지호·휘인…걸그룹들에게 울린 건강 주의 경보
한지선, 60대 택시기사 폭행 뒤늦게 알려져→소속사 "반성 중" [종합]
19-05-24 00: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지선(26)이 60대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는 이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채널A는 한지선이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 앞에서 택시기사 61세 이모씨를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술에 취한 채 신호에 멈춰선 택시 조수석에 올라탄 한지선은 다짜고짜 기사의 뺨을 때리고, 보온병으로 머리 등을 폭행했다. 한지선은 파출소로 연행된 후에도 경찰의 뺨을 때리고, 다리를 걷어차는 등 행패를 부렸다고 채널A는 전했다.

한지선은 결국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한지선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본인에게 확인을 한 결과, 지난 해 택시 운전 기사 분과의 말다툼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어 "보도 된 바와 같이 현재 본인에게 주어진 법적 책임을 수행
하였으며, 앞으로 남은 법적 책임 또한 수행할 예정이다"며 "한지선씨는 사건 경위를 떠나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며 깊게 반성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다시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모든 언행을 조심할 것이며 또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반성과 사죄의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한지선은 현재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 중이다. 소속사 측은 작품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하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우선 배우 한지선씨와 관련해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합니다.

당사는 매체 측의 사실 확인 요청이 있기 얼마 전 이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정확한 사실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을 한 결과,

지난 해 택시 운전 기사 분과의 말다툼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보도 된 바와 같이 현재 본인에게 주어진 법적 책임을 수행하였으며, 앞으로 남은 법적 책임 또한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지선씨는 사건 경위를 떠나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며 깊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시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모든 언행을 조심할 것이며 또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반성과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당사 역시 매니지먼트 회사로서 좀 더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책임에 통감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적으로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위해 회사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세윤 "붐 하면 고추"…리얼 '당황'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달리는 노래방' 붐이 당황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 2TV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이하 달리는 노래방)에는 경기도 평택시를 찾은 붐, 유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설하윤이 등장했다. 설하...
종합
연예
스포츠
김시아 "롤모델은 한지민…좋은 연기·배려심 ...
'너무 다정해~' 박해수·서예지, 포토타임 내내 놓지 않은 두 손 [MD동영상]
볼빨간사춘기, 성숙하지 않은 애매한 나이 'Two Five' 첫무대 [MD동영상]
볼빨간사춘기,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음원강자 '워커홀릭'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감독, “‘스파이더맨’ MCU 탈퇴는 소니의 거대한 실수”[해외이슈]
제임스 건 ‘수어사이드 스쿼드’ 풀 캐스팅 발표, 몇몇 히어로 죽음 암시[해외이슈]
‘기생충’ 봉준호 “할리우드 각본 거절, 타란티노처럼 내가 쓰고 감독한다”[해외이슈]
50세 제니퍼 로페즈,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아이 낳고 싶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