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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초이스 ‘할인 발란싱’ 프로모션…“피부 밸런스 깨지기 전 ‘스킨 발란싱’ 하세요”
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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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피부관리의 시작은 ‘클렌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안 시 피부에 어떤 클렌저를 쓰느냐에 따라 피부 컨디션이 달라진다. 클렌징은 피부 밑바탕을 가꾸는 첫 단계다. 세안 후 사용하는 화장품에 대한 반응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클렌저에 그리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특히 날씨가 후덥지근해지며 개운한 클렌징을 찾는 분위기다. 하지만 보글보글 거품이 일고, 세안 후 얼굴이 뽀득거릴 정도라면 오히려 피부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알칼리성이 강한 폼클렌저를 활용한 ‘딥클렌징’은 자칫 피부에 필요한 유분까지 앗아갈 수 있다. 이런 성분은 피부 속은 푸석하게, 겉은 번들거리게 만드는 주범이 된다. 처음엔 상쾌한 느낌이 들지만, 오후가 될수록 얼굴에 유분이 과도하게 돈다면 클렌저를 바꿔보는
것도 한가지 대안이다.

스킨케어 브랜드 폴라 초이스의 설립자 폴라 비가운은 피부 컨디션을 향상시키는 클렌저의 조건으로 ‘약산성’과 ‘수용성’을 꼽는다. 이는 피부타입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요소다.

폴라 비가운 대표는 “클렌저도 다른 기초제품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피부타입과 잘 어울려야 한다”며 “가령 건성피부에는 더 많은 연화 작용을 해야 하고, 지성•복합성 피부에는 건조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철저한 클렌징 효과를 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약산성 클렌저 중에서도 제품을 물로 헹궜을 때 완전히 씻겨나가며, 이후 건조하거나 미끈거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남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폴라초이스는 다양한 약산성 수용성 클렌저를 선보이고 있다. 이 중에서 ‘스킨발란싱 클렌저’는 피부 타입에 관계 없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얼굴 피부의 정상 pH에 가깝고, 생크림처럼 폭신한 거품이 피부에 부드럽게 작용해 상쾌한 세안을 돕는다. 순한 성분이 피부자극을 최소화해 불필요한 자극과정을 제거했다.

한편, 폴라초이스는 여름철 깨지기 쉬운 피부 밸런스를 지켜주기 위한 ‘할인 발란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부분의 스킨발란싱 제품이 포함된다. 적용 대상 상품은 스킨 발란싱 클렌저, 스킨 발란싱 항산화 토너, 스킨 발란싱 모이스처젤, 스킨 발란싱 세럼, 스킨 발란싱 선스크린, 스킨 발란싱 마스크, 토너-세럼-모이스처 젤을 포함한 ‘스킨발란싱 시스템’ 등이다. 같은 제품을 구매하면 할수록 할인혜택이 커진다. 가령 스킨 발란싱 클렌저를 한개 사면 10% 할인, 2개 구매시 20% 할인, 3개 구매시 30% 할인된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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