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S라인 치명적이죠?'…서현숙, 과도한 허리 꺾기
'속 다 보이겠네'…선미, 초미니 입고 다리 쫙
현우 "1년 열애 표예진, 매일…" 헉
러블리즈 이미주·유지애, 꽁냥꽁냥 케미 폭발
이유비, 단추 다 풀어헤치고 '노골적 노출'
김도연, 조물주 특혜 수준의 쇄골 라인
오창석, '13세 연하' 소개팅녀 보더니…
예정화, 마지막으로 공개된 근황 봤더니
'은퇴' 이상화, "베이징 올림픽, 해설 혹은 코치로 갈수도"
19-05-16 15:3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전설 ‘빙속여제’ 이상화(30)가 현역 생활을 마감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이상화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공식 은퇴식을 열고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던 이상화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14년 선수 생활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상화는 최근 연예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스포츠인 출신 엔터테이너’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월에는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 교제 중인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상화는 “항상 빙상 여제라 불러주시던 최고의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 비록 스케이트 선수 생활을 마감하지만, 받은 사랑 보답하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은퇴 소감을 밝혔다.

‘천재 스케이터’로 불린 이상화는 첫 올림픽 무대였던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5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여자 500m에선 깜짝 금메달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국내 여자 빙속 선수로는 최초의 메달이었다.

올림픽 금메달을 기점으로 이상화는 세계 최고 자리에 올라섰다. 각종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계속해서 갈아치웠고, 2014년 소치 올림픽 여자 500m에서 우승하며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2연패’의 쾌거를 달성했다.

마지막 올림픽 무대였던 2018년 평창 대회에선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도 악조건을 이겨내고 고다이라 나오(일본)에 이어 은메달을 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상화는 은퇴 계획에 대해 “사실 은퇴를 결정한 게 올해다. 평창 올림픽 때는 우승을 목표로 달려서 은퇴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제부터 목표를 차근차근 세울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은퇴하면서 스피드스케이팅이 비인기 종목으로 사라지는 게 아쉽다. 그래서 후배들을 위해서 지도자도 고려하고 있다. 생각을 정리한 뒤에 해볼 문제다. 지금은 그럴 의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표예진과 열애' 현우가 밝힌 애정전선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현우가 공개연애 중인 표예진을 언급했다. 23일 밤 11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가 첫 방송됐다. 이날 MC 박나래는 "'연애의 맛'을 멀리서 찾을 것 없다"며 공개연애 중인 현...
종합
연예
스포츠
NCT 127 도영 "이번 뮤비에서 다들 비주...
NCT 127 "우리들의 원동력? 엔시티즌과 팀워크 그리고…" [MD동영상]
오마이걸 유아, 예쁨이 한도초과 '나날이 리즈 갱신' [MD동영상]
체리블렛 유주, 출근길에 활짝 핀 꽃미모 '깜찍함은 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