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S라인 치명적이죠?'…서현숙, 과도한 허리 꺾기
'속 다 보이겠네'…선미, 초미니 입고 다리 쫙
현우 "1년 열애 표예진, 매일…" 헉
러블리즈 이미주·유지애, 꽁냥꽁냥 케미 폭발
이유비, 단추 다 풀어헤치고 '노골적 노출'
김도연, 조물주 특혜 수준의 쇄골 라인
오창석, '13세 연하' 소개팅녀 보더니…
예정화, 마지막으로 공개된 근황 봤더니
'깜짝스타' 롯데 신용수가 모자에 'GOD'을 새긴 이유
19-05-16 05: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부산 윤욱재 기자] '깜짝스타'의 탄생이다.

프로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것도 프로에 갓 입단한 신인 선수의 경우라면?

롯데 신인 내야수 신용수(23)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경험했다. 8회말 2사 1루 상황에 등장한 신용수는 신정락의 143km 직구를 공략, 우월 2점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KBO 리그 역대 7번째 대기록이 탄생하는 순간. 프로 신인 데뷔 첫 타석 홈런이 그것이다.

신용수는 분명 거포 스타일의 타자는 아니다. 이날 프로 데뷔 첫 타석에서도 방망이를 짧게 잡고 들어갔다. 그런데 대형사고를 쳤다.

지난 14일 1군 엔트리에 진입한 신용수는 "부족한 게 많은데 1군으로 불러주신 (양상문) 감독님께 감사하다"면서 "2군에서 뭐든 무조건 열심히 했다"고 1군에 올라오기 위해 부지런하게 준비했음을 말했다.


신용수는 프로 진입부터 극적이었다. 롯데가 지난 해 신인드래프트에서 마지막인 10순위로 신용수를 지명한 것이다. 사실 신용수도 지명을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었다.

인생에 찾아온 극적인 순간. 신용수는 "라운드를 떠나 너무 감사했다. 다시 야구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라면서 "현장에 가지 않고 집에서 중계로 봤다. 뽑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 뿐이었다"라고 당시 감정을 전했다.

신인드래프트처럼 프로 데뷔 첫 타석에서도 극적인 홈런을 터뜨린 신용수는 자신의 모자에 'GOD'란 세 글자를 새기고 있다. 신용수는 "나중에 '갓용수'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적었다"고 수줍게 이유를 밝혔다. 스스로 극적인 장면을 연출한 것처럼 이제 날아오를 일만 남은 그의 야구인생이다.

[신용수. 사진 = 부산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롯데 자이언츠 제공]
부산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표예진과 열애' 현우가 밝힌 애정전선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현우가 공개연애 중인 표예진을 언급했다. 23일 밤 11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가 첫 방송됐다. 이날 MC 박나래는 "'연애의 맛'을 멀리서 찾을 것 없다"며 공개연애 중인 현...
종합
연예
스포츠
NCT 127 도영 "이번 뮤비에서 다들 비주...
NCT 127 "우리들의 원동력? 엔시티즌과 팀워크 그리고…" [MD동영상]
오마이걸 유아, 예쁨이 한도초과 '나날이 리즈 갱신' [MD동영상]
체리블렛 유주, 출근길에 활짝 핀 꽃미모 '깜찍함은 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