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윤미 SNS, 주영훈 흔적 無?…해명 보니
"전진 예비신부, 지인 증언 따르면 인성이…"
"김수현, 이혼父 새 가족들에 지속적으로…"
이수근 "톱스타 된 임영웅…후회속에 살아"
김지우, 흰 레깅스로 뽐낸 몸매 '깜짝이야'
"종교 중요한 이연희, 예비신랑 정체는…"
이효리, 셔누 위해 태닝권 결제해준 사연
"0이…" 이솔이, 박성광 통장 잔고에 충격
.
'10년만에 안방 컴백' 이정재, '보좌관' 첫 스틸컷 공개
19-05-08 09:3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10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 배우 이정재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다. 배우 이정재를 비롯해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포진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보좌관’ 측이 극중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이정재의 첫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경찰대를 수석 졸업했고 수사대에서 활약했지만, 더 큰 권력을 갖기 위해
국회로 들어간 4선 의원 송희섭(김갑수)의 수석 보좌관 장태준. 그는 뛰어난 직관과 냉철한 판단력, 승리를 향한 집중력과 상대의 허점을 파고드는 집요함, 어떤 상황도 감수하며 날카로우리만큼 정확한 해결책을 내놓는 능력으로 송희섭의 신임을 받는다. 하지만 그의 가슴엔 더 큰 야망이 끓어오르고 있다. 아직은 때가 아니기에, 차가운 이성으로 이를 숨기고 있을 뿐이다.

8일 공개된 스틸컷 속 장태준으로 완벽하게 스며든 이정재가 눈길을 끈다.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현장을 여유로운 분위기로 감싸고 있다. 하지만 그 미소 사이에 숨겨진 흔들림 없는 눈빛은 자신감과 유연함을 갖춘 캐릭터 그 자체다. 이정재가 그릴 장태준이 이미지만으로도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는 이유다. 그리고 이는 섬세한 캐릭터 분석을 통해 이정재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제작진은 “배우 이정재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으로 장태준 캐릭터를 완성해가고 있다. 현장에선 이미 장태준이 살아 움직이고 있는 느낌이다. 법과 선의의 가장자리에서 치열하게 싸우며 뜨거운 활약을 보여줄 이정재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보좌관'은 '아름다운 세상'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사진 = 스튜디오앤뉴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수현, 이혼父 새 가족들 위해…"대단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수현의 가정사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김수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황영진은 "내 지인이 이런 얘기를 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수현이 ...
종합
연예
스포츠
'컴백' 박지훈, 반전 매력으로 돌아왔다 'WI...
'연애완전정복' 오희중 "잠자는 신에서 진짜 자버렸다" [MD동영상]
'연애완전정복' 강예빈 "내 나이에 대학생 설정, 이건 사기" 웃음 [MD동영상]
비투비 서은광 '가요광장 출연하러 왔어요~'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결혼 6주년, “우리 사랑 끝까지 영원히 간다” 달달[해외이슈]
“15살 차이” 벤 애플렉♥아나 디 아르마스, 세 아이와 행복한 데이트[해외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3년전 맨체스터 폭탄테러 희생자 추모 “기도하겠다”[해외이슈]
하이디 클룸, '란제리룩'보다 파격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우산을 방패로?'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