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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에 혼쭐' 메릴 켈리, PIT전 7이닝 2실점…2승 눈앞
19-04-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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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메릴 켈리(31, 애리조나)가 시즌 3번째 퀄리티스타트로 2승 요건을 갖췄다. 다만, 강정호(32, 피츠버그)와의 승부에선 고전했다.

켈리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 4연전 3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2승 요건을 갖췄다.

지난해까지 KBO리그 SK에서 뛰었던 켈리가 시즌 5번째 선발 등판에 나섰다. 경기 전 기록은 4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4.37. 최근 등판이었던 20일 시카고 원정에선 3⅔이닝 6피안타 7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며 패전투수가 됐다.

2점의 리드를 안은
1회 위기를 맞았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2사 후 콜린 모란의 안타와 조쉬 벨의 볼넷으로 처한 1, 2루. 프란시스코 서벨리를 풀카운트 끝에 삼진 처리하고 이닝을 마쳤다. 1회 투구수는 21개.

4-0으로 앞선 2회에는 선두타자 강정호에게 초구에 2루타를 맞았지만 제이슨 마틴의 진루타로 이어진 1사 3루서 콜 터커-조던 라일스를 연달아 삼진으로 잡고 실점하지 않았다. 상위 타선을 만난 3회는 경기 첫 삼자범퇴.

4회 선두타자 벨에게 좌중월 솔로포를 헌납하며 첫 실점했다. 1B0S에서 던진 커브가 공략 당했다. 이후 강정호에게 풀카운트 끝 볼넷을 헌납해 1사 1루에 처했지만 마틴과 터커를 연달아 범타로 잡고 추가 실점을 막았다.

5회 위기도 극복했다. 1사 후 아담 프레이저-멜키 카브레라의 연속 안타로 처한 1, 2루. 그러나 모란과 벨을 연달아 범타로 잡고 시즌 2승 요건을 갖췄다. 5회까지 투구수는 75개.

5-1로 리드한 6회에는 다시 강정호를 넘어서지 못했다. 1사 후 3B1S의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고, 5구째 싱커에 중월 솔로홈런을 헌납했다. 시즌 4번째 피홈런. 이후 마틴과 터커를 연속 루킹 삼진으로 처리하며 시즌 3번째 퀄리티스타트에 도달했다.

투구수가 95개였지만 켈리는 8-2로 앞선 7회에도 마운드를 책임졌다. JB 셕-프레이저-대타 파블로 레예스를 손쉽게 범타 처리하고 이날의 임무를 마쳤다. 투구수는 106개. 11-2로 리드한 8회말부터는 맷 코치가 마운드를 지킨다.

[메릴 켈리.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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