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하체 발달 제대로'…배트걸, 다부진 허벅지
'못 참겠어'…전역 강하늘, 빵 터진 행복 미소
"강호동, 김원희에 명품 선물…스캔들까지"
'이 골반 실화?'…최소미, CG급 몸매
"이종수, 美서 결혼→영주권 취득→이혼"…충격보도
51세女, 퇴근길 나체로 거리 활보…왜?
설리, 걱정하는 팬 조롱 '고수위 발언'
'45억 기부' 션, 수입 대체 어디서?
한화 이태양, 선발 복귀전서 5이닝 5실점 패전 위기
19-04-18 20:2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663일 만에 선발투수로 등판한 한화 우완투수 이태양(29)이 패전 위기에 몰렸다.

이태양은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나와 5이닝 8피안타 5실점을 남겼다.

이태양이 선발투수로 나선 것은 2017년 6월 24일 대구 삼성전 이후 663일 만이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태양은 1회말부터 2점을 내주며 고전했다. 좌익수 양성우가 황재균의 타구를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면서 3루타로 이어졌고 강백호의 큼지막한 타구 역시 중견수 제라드 호잉이 잡지 못하고 3루타로 연결되면서 순식간에 1점을 내줬다. 이어 멜 로하스 주니어의 타구를 1루수 변우혁이 잘 잡았지만 미끄러지면서 1루 커버를 들어온 이태양에게 힘겹게 송구했고 이를 이태양이 놓치면서 3루주자 강백호가 득점, 이태양이 0-2 리드를 내주고 말았다. 이는 이태양의 실책으로 기록됐다.

유한준을 2루수 병살타로 잡고 겨우 이닝을 마친 이태양은 2회말 장성우에게 우전 적시타, 김민혁에 우중간 적시타를 맞고 황재균을 유격수 땅볼로 잡았지만 3루주자 심우준의 득점은 막지 못했다. 점수는 어느덧 0-5로 벌어졌다.

4회말에도 윤석민에 좌월 2루타, 장성우에 중견수 앞 안타를 맞고 무사 1,2루 위기를 맞이한 이태양은 심우준의 타구를 1루수 변우혁이 몸을 날리면서 잡아 병살타로 만들면서 한숨을 돌렸다. 김민혁 역시 1루 땅볼로 잡아 실점은 없었다.

5회말 2사 1루 상황에서는 유한준과 11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우익수 플라이로 잡은 이태양은 6회말 교체됐다. 한화가 3-5로 뒤질 때였다.

[이태양. 사진 = 마이데일리 DB] 수원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호동, 김원희에 명품선물…스캔들까지"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방송인 강호동과 김원희 간의 과거 스캔들을 폭로했다. 2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김원희와 방송인 황광희가 출연해 일산 대화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김원희는 "내가 대한민국 유명 진...
종합
연예
스포츠
'전역' 강하늘 "의지 됐던 걸그룹? 러블리...
에이비식스, 한 편의 동화처럼 '별자리' 첫무대 [MD동영상]
에이비식스, 억압과 속박에서 벗어나라 'BREATHE' 첫무대 [MD동영상]
에이비식스 "오랫동안 기다린 데뷔, 목숨·사활 걸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