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윤소희, 화장법 바꾸고 찾은 제 나이
'하시2' 김현우, 음주운전 논란 후 첫 근황
김종국, 前연인 떠올리며 절절한 고백
사나, '日 연호 발언' 한달 만 심경
이지혜, 신혼부부에 19禁 토크 '헉'
효린, 학폭 논란→강경대응…진실은
"최정훈, 명의 대여도 불법"…추가 우려
'집 안에 골프장이?'…장동민, 200평대 하우스
두산 김태형 감독 "홍상삼 잘 던졌다…다음 등판도 선발"
19-04-18 16:4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애증의 투수’ 홍상삼(29)이 전날 호투에 힘입어 임시 선발 로테이션 생존에 성공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전날 깜짝 호투를 펼친 홍상삼을 칭찬했다.

홍상삼은 17일 잠실 SK전에서 704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올라 4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제구가 급격히 흔들린 탓에 7-3으로 앞선 5회초 2사 1루서 윤명준에게 마운드를 넘겼지만 깜짝 호투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김 감독은 “잘 던졌다”며 “최대 3회까지 예상했지만 5회까지 경기를 끌고 갔다. 사실 투구수가 40개 정도 됐을 때 구속 저하를 예상했지만 공 자체가 워낙 좋았다”라고 말했다.

5회 홍상삼의 교체를 두고는 “승리 부담이 컸을 것이다. 한동민 내야안타 이후 더 맞으면 분위기가 넘어갈 것 같았다. 불펜도 부담스러운 상황이 될 수 있어 교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부상으로 이탈한 이용찬의 대체 선발로 나선 홍상삼은 다음 이용찬 차례 때도 그대로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이용찬의 복귀까지 최소 2주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 그 사이 좋은 모습을 이어간다면 1군에 남아 다양한 루트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다. 김 감독은 “다음 순서에도 홍상삼으로 간다”고 신뢰를 보였다.

[홍상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종국, 前 연인에 "눈물 날 만큼…"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동생들과 먹방 여행을 가는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난 항상 이별 이후에는 운...
종합
연예
스포츠
NCT 127 도영 "이번 뮤비에서 다들 비주...
NCT 127 "우리들의 원동력? 엔시티즌과 팀워크 그리고…" [MD동영상]
오마이걸 유아, 예쁨이 한도초과 '나날이 리즈 갱신' [MD동영상]
체리블렛 유주, 출근길에 활짝 핀 꽃미모 '깜찍함은 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