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다 보일 기세'…이미주, 속바지보다 짧은 치마
'낚시터 가는 줄'…트와이스 채영, 강태공 느낌 물씬
'허리 90도 숙여 사과'…허재, 최수종에 깨갱
'패션인데요'…제니, 아무렇지 않게 속옷 공개
'한껏 부푼 가슴'…박봄,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노출 직전'…오정연, 아슬하게 걸친 오프숄더
'엉덩이 볼록'…손나은, 명불허전 레깅스 핏
'자외선 100% 차단'…있지 채령, 순백색 피부
‘3승 수확’ 한화 채드벨 “최재훈 믿고 던졌다”
19-04-17 22: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수원 최창환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투수 채드벨이 숱한 위기를 맞았지만, 실점을 최소화하며 팀을 위기서 구해냈다.

채드벨은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4실점(4자책) 역투를 펼쳐 한화의 8-5 승리를 이끌었다. 2연패 사슬을 끊은 채드벨은 3승째를 신고했다.

채드벨은 경기 초반 다소 흔들렸다. 한화 타선이 1회초 2득점을 지원했지만,
1회말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주는 등 2실점했다. 한화가 4-2로 달아난 3회말에는 황재균에게 1점차로 쫓기는 솔로홈런을 허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채드벨은 이후 3이닝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치는 등 안정감을 되찾았다. 4회말 1사 1루서 심우준의 병살타를 유도했고, 6회말에도 2사 2, 3루서 심우준을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비록 7회말 마운드를 내려가기 전 남겨둔 주자 1명이 홈을 밟았지만, 경기는 채드벨의 승리투수 요건이 지켜진 가운데 마무리됐다.

채드벨은 이날 총 100개의 공을 던졌고, 직구(23개) 최고구속은 148km였다. 체인지업(32개)을 주무기로 삼았고, 투심(26개)과 커브(13개)도 적절히 구사했다.

채드벨은 경기종료 후 “팀 승리에 보탬이 돼 기쁘다.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었다. 일부 제구가 되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이 남는다. 최재훈의 공 배합, 리드가 좋아 믿고 던질 수 있었다. 야수의 득점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팀 동료들에게 고맙다”라고 말했다

[채드벨.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수원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허리90도 꾸뻑'…허재, 최수종에 깨갱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수종이 농구대통령 허재의 과거를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일레븐FC 단장 최수종이 출연했다. 이날 최수종은 "내가 오늘 허재에 대해 하나 얘기할 게 있다. 나이트클럽 사건이다"며 말문을 열...
종합
연예
스포츠
인피니트 남우현, 여전히 빛나는 미소 '귀공...
씨엘씨(CLC), 케이월드 페스타에서 선보인 '블랙 카리스마' [MD동영상]
카드, 4인 4색 색다른 매력 '포스가 남달라' [MD동영상]
'케이월드 페스타' 러블리즈, 레드빛 여신들의 인형미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파프롬홈’ 소니픽처스 역대 최고작 등극, “한국 흥행랭킹 2위”[해외이슈]
男모델 바지 벗긴 케이티 페리, 이번엔 여성에게 강제키스 시도[해외이슈]
최시원과 가상부부 호흡 리우웬, 266억원 배상 위기…왜?[해외이슈]
유역비도 "홍콩이 부끄럽다"…중화권 스타, 홍콩경찰 지지 릴레이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