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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영상 유출 충격, 영화팬 “스포일러 피하자” 초비상[종합]
19-04-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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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 영상이 유출된 가운데 영화팬들이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당분간 SNS 활동을 접겠다는 뜻을 속속 밝히고 있다.

16일 유튜브에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주요 영상이 올라왔다. 현재 이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그러나 이미 영상을 본 일부 팬들이 스포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영상 유출 소식이 알려지자 미국 네티즌들은 “4월 27일까지 트위터를 하지 않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도의 조심성을 보이고 있다.

루소 형제 감독은 15일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어벤져스4'는 마블 10년사의 결정체다"라며 "3시간 2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스낵과 음료수를 흡입할 틈이 없다. 화장실에 갈 만한 장면은 단 한 신도 없다"라고 말했다.

일부 중요 히어로들의 죽임이 예견된 상황에서 과연 ‘어벤져스’ 시리즈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한국에서는 16일 오후부터 2D 예매가 오픈한다. 4DX는 18일부터 가능하다. 미국처럼 서버가 다운될 정도의 예매 열기가 달아오를 전망이다.

미국에선 예매를 오픈한지 7일간 ‘어벤져스:엔드게임’의 사전티켓 판매는 같은 기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5배를 넘어섰다. 특히 종전 최다판매 기록을 갖고 있던 ‘스타워즈:깨어난 포스’마저 뛰어넘었다.

미국에서는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가 다운됐으며, 이베이 경매 사이트에서는 500달러에 암표가 거래되기도 했다.

미국보다 이틀 먼저 개봉하는 전 세계 2위의 영화시장 중국도 각종 예매기록을 갈아치우며 역대급 흥행을 예고했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4일 개봉.

[사진 = 디즈니, 트위터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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