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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과시' 푸이그·켐프, 첫 LA 원정에서 강렬한 한 방
19-04-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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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야시엘 푸이그와 맷 켐프(이상 신시내티)가 처음으로 LA 다저스 원정경기를 치렀다. 푸이그는 클레이튼 커쇼에게 선제 투런포를 날렸고, 캠프는 켄리 잰슨에게 적시타를 날렸다.

푸이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했다.

푸이그는 작년 12월 말 맷 켐프, 알렉스 우드, 카일 파머와 함께 LA 다저스에서 신시내티로 트레이드 됐다. 신시내티는 LA 다저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서 푸이그, 켐프, 파머를 나란히 선발라인업에 넣으며 친정에 칼을 갈기를 기대했다.

실제로 효과를 봤다. 푸이그가 옛 동료 커쇼에게 홈런 한 방을 뽑아냈다. 0-0
이던 1회초 1사 1루서 1B2S서 커쇼의 88마일(142km) 슬라이더를 걷어올려 중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다저스타디움 팬들은 첫 타석에 들어선 푸이그를 환호했으나 홈런이 나오자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푸이그는 7회에도 커쇼의 초구 89마일(143km) 포심패스트볼을 좌전안타로 연결했다. 4회 포심패스트볼에 파울팁 삼진을 당했으나 보란 듯 앙갚음한 순간이었다. 결국 커쇼에게 3타수 2안타(1홈런) 판정승을 거뒀다. 이후 9회 1사 2루서도 귀중한 우익수 뜬공을 날려 2루 주자를 3루에 보냈다.

켐프는 푸이그와 달리 생애 첫 LA 원정은 아니었다. 과거 샌디에이고 등에서 LA 원정을 치른 경험이 있기 때문. 다만 작년 12월 이적 후 신시내티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했다.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켐프는 커쇼에게 1회 3루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커쇼의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고 좌전안타로 연결했다. 7회 푸이그가 안타로 출루한 뒤 다시 3루수 땅볼로 물러나면서 커쇼를 공략하지 못했다. 커쇼 상대 3타수 1안타 판정패.

그러나 2-2로 팽팽하던 9회초 2사 3루서 LA 다저스 마무리 켄리 잰슨에게 2S의 불리한 볼카운트서 94마일 컷패스트볼을 공략, 1타점 우전적시타를 뽑았다. 9회말 작 피더슨의 역전 끝내기 우월 투런포가 나오지 않았다면 결승타였다. 4타수 2안타 1타점.

비록 두 이적생은 커쇼와 다저스를 완전히 넘지 못했다. 신시내티가 역전패를 당했기 때문. 그러나 두 사람은 강렬한 한 방씩을 날리면서 LA 관중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첫 LA 원정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

[푸이그.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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