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조인성 "여자친구? 올해는 글렀어요" 자포자기
'가녀린데 탄탄'…박기량, 이기적인 각선미
고은아 "前 남친 바람 핀 이유 알아보니…"
"잘 논다"…'슬의' 99즈, 캠핑서도 케미 폭발
설현, 속눈썹 떼어내니 휑한 눈 '매우 어색'
구혜선 "연애 많이 해, 널린 게 남자"
DJ 소다, 한껏 벌어진 초미니 '어머나!'
'운동하는 여자'…양미라, 매끈 몸매 인증샷
.
[공식입장] 강인 측 "정준영 대화방 있었으나, 불법영상물 촬영·유포 안했다" (전문)
19-04-03 11: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몰카범' 정준영과 같은 대화방에는 있었으나 "불법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사실 전혀 없다"고 3일 소속사 레이블SJ를 통해 밝혔다.

▲ 이하 강인 소속사 레이블S
J 공식입장 전문.


정준영씨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출연자 대화방이 일시적으로 있었던 것은 맞습니다. 3년 전 프로그램이라 대화방이 이미 없어졌고, 다른 출연자가 무엇을 올렸는지 어떠한 대화가 오고 갔는지는 기억할 수 없으나, 강인 본인은 불법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관계 기관의 연락을 받은 적은 없으나 만약 협조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고은아"前남친 바람 핀 이유 알아보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고은아가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다. 고은아는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썰바이벌'에 출연했다. 이날 고은아는 "과거에 잘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갑자기 새벽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이터널스’ 마동석 첫 공개, “뭔가 어색해”[해외이슈]
‘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 이번엔 58살에서 20대로 탈바꿈[해외이슈]
‘해리포터’ 엠마 왓슨 은퇴설, “남친 레오 로빈튼과 가족 만들기 원해”[해외이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3’ 끝으로 마블과 계약 종료, 또 하고 싶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