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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80조원에 폭스 인수, ‘엑스맨’ ‘데드풀’ 마블 판권이 돌아온다[종합]
19-03-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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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디즈니가 710억 달러(약 80조원)에 21세기 폭스를 인수했다. 이로써 영화 TV업계의 거대 공룡이 등장했다.

디즈니 CEO 밥 아이거는 19일(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우리에게 특별하고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우리 회사와 주주들을 위해 중요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디즈니와 21세기 폭스의 창조적인 콘텐츠와 입증된 재능을 결합하면 놀랍도록 역동적이고 변형적인 시대를 선도할 수있는 탁월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세기폭스, 폭스 서치라이트, 폭스 2000 픽처스, 폭스 패밀리, 폭스 애니메이션, 폭스 텔레비전, 훌루 등이 모두 디즈니로 넘어갔다.


한 영화팬은 “마블 판권이 집으로 돌아온다”며 합병 소식을 반겼다.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는 미키 마우스 모자를 쓰고 디즈니 버스를 타고 있는 이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마블팬들은 각 영화사에 흩어져 있는 마블 판권을 회수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편입되길 바라고 있다. 20세기폭스가 보유했던 ‘엑스맨’ ‘데드풀’ ‘판타스틱4’가 대표적이었다.

밥 아이거는 과거 인터뷰에서 두 개의 마블은 있을 수 없다며 유니버스의 통합을 강조한 바 있다.

디즈니가 보유하게된 20세기폭스 영화 프랜차이즈는 다음과 같다.

아바타
스타워즈
다이하드
엑스맨
판타스틱4
킹스맨
혹성탈출
에이리언
프레데터
나홀로 집에
박물관이 살아있다
메이즈 러너
아이스 에이지
레드 스패로우
마션
아르테미스
앨빈과 슈퍼밴드
닥터 두리틀
퍼시 잭슨
나니아 연대기

‘스타워즈’ 비디오 판권은 폭스가 소유하고 있었다.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는 디즈니와 폭스가 공동 배급했다.

과연 마블이 ‘엑스맨’ ‘데드풀’ ‘판타스틱4’를 어떻게 MCU에 편입시킬지 영화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코믹북닷컴, 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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