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한별, 남편 사건 후 근황 '사장님 됐다'
'내 집 마련' 조준호 "돈 못 버는 X들은…"
공서영, 결국 사과까지…이게 남혐 단어라고?
나태주, 제이홉 예쁘다며 폰번호까지 공개
니키리 "유태오 뒷바라지에 번 돈 다 써"
김민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해서 하는 말이…
임영웅 "낯선 여성과 스킨십 가능하다"
우주소녀 다영 "보나, 나를 시기·질투" 폭로
.
미르 "엠블랙 3인조 돼 상처…천둥과 5년 동안 연락 안했다" 고백…포옹 화해 [종합]
19-02-12 22: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엠블랙의 미르와 천둥이 화해했다.

12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엠블랙 미르와 팀을 떠난 천둥이 함께 출연했다.

"3인조 개편 후 5년간 연락 안했다고?"란 질문에 미르와 천둥은 인정했다. 미르는 "당시 나이도 어리고 생각도 어렸다. 3인조가 된 게 상처가 컸다"며 "누가 잘못했는지보다 3인조가 된 것에 대한 상처가
컸다. 제가 연락했으면 되는데 추스르는 데 오래 걸렸다. 5년이 흘렀다. 군대도 다녀오면서"라고 고백했다.

천둥은 당시 미르에게 "제가 먼저 연락 많이 했다"고 했다. 하지만 미르는 전화번호를 그 사이 바꿨었던 것. 천둥은 미르의 새 전화번호를 모르고 있었다.

미르는 "번호를 바꾸고 2년 정도 안 나오고 음지에서 작업실 안에만 있었다"며 "안 좋은 버릇이다. 스스로 외롭게 만드는데 외로운 게 싫은 것이다. 사람 만나는 것을 잊게 되더라"고 토로했다.

천둥과 미르는 서로를 마주 봤다. 천둥이 "5년이 지났는데 네가 그렇게 마음 아파했는지 미처 몰랐다"고 미안해했고, 미르는 "혼자 소심해서 겁이 많고 상처를 받아서 숨어있었던 것이니 너무 오해하지 마라. 다시 만났을 때 술 한잔 하면서 풀자"고 고백하며 화해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공서영, 결국 사과까지…이게 남혐 단어?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공서영(39)이 자신이 사용한 단어가 남성혐오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해명 후 사과했다. 공서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힘 내다, 힘 주다) 이렇게 알고 골라 쓴 표현이 이미 다른 의미로 많은 분들께 ...
종합
연예
스포츠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출근길에서도 돋보이...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대통령되면 영광일 것", 美 대선 지지율 46% 1위 [해외이슈]
맥컬리 컬킨 40살에 아빠 됐다, “아들 다코타는 죽은 누나 이름”[해외이슈](종합)
다니엘 크레이그, “‘나이브스 아웃’ 속편 출연, 개런티 1117억 받는다”[해외이슈]
67살 성룡 “따뜻한 생일축하 감사, 다음 영화 위해 훈련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