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샘 오취리, 의정부고 졸업사진 비판…왜
"FNC 관계자 때문" 권민아, 극단적 시도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근거 5가지
'땀 뻘뻘'…치어리더, 습한 날씨에 고생
류수영, 아슬아슬한 아내 언급…우려↑
스테파니 23살연상 남친, 놀라운 뒤태
쯔양, 은퇴 선언 "절대 안 돌아올 것"
피터&카걸, '테슬라 주식 1% 매입' 진실은
.
'득남' 라니아 출신 유민 "P군과 현재 별거 중…일방적으로 아이 공개했다" [전문]
19-02-07 19:5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탑독 출신 P군(28)이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라니아 멤버로 활동했던 유민(25)이 "P군과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유민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끝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라고 운을 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작년 12월 7일에 저는 제 아이를 드디어 품에 안았다. 지난 결혼 생활동안 부부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저번 주에 결국 합의 하에 이혼을 하기로 했다"라면서 "하지만 며칠이 지나고 생각이 바뀌었다며 다시 살아보자길래 생각할 시간을 달라 했고 깊은 고민 끝에 정리를 얘기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민은 "아이의 소식 또한 서로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까진 밝히진 않도록 약속을 했었고 아이에게 혹여나 상처 되는 말들이 생길까 염려가 있어 조심하던 단
계에 별거중인 상태인 현재 신랑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공개를 했다"며 "이번 일 또한 지인을 통해 공개사실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 말은 많고 그동안에 일들을 하나하나 밝히려고 한다. 즉, 현재 별거 상태며 아이 또한 제가 키우고 있는 상태이니 사실과 다른 언론이 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P군은 자신의 SNS을 통해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My baby 사랑해 무럭무럭 잘 크자꾸나" "크 잘생겼어 내 아들" 등의 글을 적어 축하를 받았던 바. 하지만 유민이 "신랑이 일방적으로 공개했다"라고 글을 남겨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P군과 유민은 지난해 8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하 유민 글 전문.

오랜시간 끝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작년 12월7일에 저는 제 아이를 드디어 품에 안겼습니다 지난 결혼 생활동안 부부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저번주에 결국 합의 하에 이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고 생각이 바뀌었다며 다시 살아보자길래 생각할 시간을 달라 했고 깊은 고민끝에 정리를 얘기 했습니다
아이의 소식 또한 서로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까진 밝히진 않도록 약속을 했었고 아이에게 혹여나 상처되는 말들이 생길까 염려가 있어 조심하던 단계에 별거중인 상태인 현재 신랑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공개를 하였고 이번 일 또한 지인을 통해 공개사실을 알게되었네요
할말은 많고 그동안에 일들을 하나하나 밝히려고 합니다
즉 현재 별거 상태며 아이 또한 제가 키우고 있는 상태이니 사실과 다른 언론이 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유민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근거 5가지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중국 언론이 보도한 배우 현빈과 송혜교의 재교재설이 근거 없는 루머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선 최근 불거진 현빈과 송혜교의 재결합설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밤' 측은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2’, 다기능 잠수정 ‘크랩슈트’ 최초 공개[해외이슈]
라이언 레이놀즈♥블레이크 라이블리, “8년전 노예농장 결혼식 깊이 사과”[해외이슈]
패티 젠킨스 감독, “‘원더우먼3’가 마지막…모든 것을 쏟아붓겠다”[해외이슈]
마이클 잭슨, “‘엑스맨’서 백인 프로페서X 연기 원했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