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풍문쇼' 홍석천 "카이♥제니 열애…대중의 알 권리가 중요한가"
19-01-22 06:1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홍석천이 제한된 아이돌 연애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의 그림자, 파파라치의 모든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영진은 "1월 1일 새해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터졌다"고 전했고, 한 패널은 "카이와 제니는 공원 데이트는 물론 귀여운 커플 아이템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유소영은 "둘 다 톱 아이돌이라 화제를 모았다"고 덧붙였고, 연예부 기자는 "이들은 국내 많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이후 소속사 측은 보도 4시간 만에 빠르게 열애를 인정했다"

한 기자는 "제니의 솔로 활동곡이 'SOLO'였다. 만약에 활동 당시 스캔들이 났으면 애매했을 뻔했다"고 말했고, 홍석천은 "데이트도 마음대로 못할 만큼 대중의 알 권리가 중요한지 얘기를 나눠봐야 할 거 같다. 젊은 아이돌들이 풋풋하고 예쁘게 데이트도 할 수 있는 건데 그걸 새해부터 대중이 다 알아야 하냐"며 문제점을 꼬집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돌싱글즈3' 전다빈 "타투? 30개 좀 넘고 40개 안돼,
'돌싱글즈3' 전다빈이 문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전다빈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신과 관련한 질문이 여럿 나왔는데, 전다빈은 한 네티즌이 "문신은 계속 유지하실 건가요?...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