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풍문쇼' 지드래곤, 정형돈에 트와이스 사인 요청…전말은?
19-01-01 07:4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군 복무 중인 지드래곤이 정형돈에게 전화해 트와이스 사인을 부탁했다.

12월 3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군 복무 중인 지드래곤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문화부 기자는 "현재 군 복무 기간이 몇 개월인 줄 아냐. 가족이나 지인이 아니면 잘 모르는데 지드래곤의 해외 팬들이 오히려 군대 시스템을 더 잘 안다. 위문편지로 군부대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연예부 기자는 "최근 한 방송에서 정현돈이 지드래곤과의 일화를 알렸다. 지드래곤이 정현돈에게 수신자부담 전화로 전화해 트와이스의 사인을 요청했다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수홍은 "아무리 스타라도 남자다"라고 폭소했고, 김가연은 "선임이 트와이스 팬인 거 아니냐"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