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나 몰라?" 백종원, 공장 대우에 당황
박연수, 접촉 사고 고백 "요즘 힘들다"
비 "김태희와 방송? 있을 수 없는 일"
권민아 폭로…AOA 사태, 시간만 끄는 FNC
사미자, 촬영 중 심근경색 증상 '충격'
샘 오취리, 의정부고 졸업사진 비판…왜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근거 5가지
'땀 뻘뻘'…치어리더, 습한 날씨에 고생
.
'2018년 ML 20홈런' 비야누에바, 日 요미우리 유니폼
18-11-22 01:4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요미우리가 거물급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일본 스포츠매체 '스포츠호치'는 2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내야수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와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1년 계약에 계약금을 포함한 총 200만 달러(약 22억 6000만원)를 받으며 등번호는 33번으로 내정됐다"라고 덧붙였다.

비야누에바는 현역 메이저리거다. 멕시코 출신 1
991년생 내야수인 그는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뒤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110경기에 나서 타율 .236 20홈런 46타점 3도루 42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홈런은 헌터 렌프로(26개)에 이어 팀내 2위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샌디에이고가 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와 같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속해 있어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낯이 익은 선수다.

당초 미국 매체들은 비야누에바의 행선지를 한신 타이거즈로 예상했지만 실제로 유니폼을 입는 팀은 한신의 라이벌팀인 요미우리였다.

'스포츠호치'에 의하면 비야누에바는 "전통있는 요미우리와 계약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도쿄돔 관중 앞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우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 사진=AFPBBNEWS]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비 "김태희랑 방송? 있을 수 없는 일"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비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담백한 모습을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엔 "시무 20조 못 지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선 오는 13일 공개되는 본편을 홍보하기 위...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2’, 다기능 잠수정 ‘크랩슈트’ 최초 공개[해외이슈]
라이언 레이놀즈♥블레이크 라이블리, “8년전 노예농장 결혼식 깊이 사과”[해외이슈]
패티 젠킨스 감독, “‘원더우먼3’가 마지막…모든 것을 쏟아붓겠다”[해외이슈]
마이클 잭슨, “‘엑스맨’서 백인 프로페서X 연기 원했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