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S라인 치명적이죠?'…서현숙, 과도한 허리 꺾기
'속 다 보이겠네'…선미, 초미니 입고 다리 쫙
현우 "1년 열애 표예진, 매일…" 헉
러블리즈 이미주·유지애, 꽁냥꽁냥 케미 폭발
이유비, 단추 다 풀어헤치고 '노골적 노출'
김도연, 조물주 특혜 수준의 쇄골 라인
오창석, '13세 연하' 소개팅녀 보더니…
예정화, 마지막으로 공개된 근황 봤더니
'전' 힐만 감독이 '현' 염경엽 감독에게 전한 메시지
18-11-15 16: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앞으로 수년동안 이 앞에 있는 선수들과 함께 많은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

SK 와이번스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트레이 힐만 감독은 15일 인천 문학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열린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 7대 감독으로 부임한 염경엽 감독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포스트시즌에 앞서 '예고 이별'을 택한 힐만 감독은 한국에서의 생활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플레이오프에 이어 한국시리즈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팀을 8년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것. 덕분에 기분 좋게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다.

힐만 감독의
빈 자리는 올시즌까지 단장이었던 염경엽 감독이 메운다. 앞서 힐만 감독은 고마운 사람을 언급할 때 "GM 염"이라고 한 뒤 "나우 '감독님'"이라고 한국말로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말 감사하다. 훌륭한 야구인이시고 2년이란 시간동안 뜻깊은 우정을 만들어왔다"라고 전했다.

새 감독 발표 역시 힐만 감독의 몫이었다. 힐만 감독은 "감독님 염"이라고 한국말로 말했다.

이후 염경엽 신임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힐만 감독은 메시지도 전했다.

힐만 감독은 "행사에 앞서서 감사의 말씀 많이 드렸지만 다시 감사드린다"라며 "SK 구단이 새로운 감독님을 선택한 것에 대해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고 믿고 있다. 앞으로 수년동안 이 앞에 있는 선수들과 함께 많은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라고 성공을 기원했다.

이어 "감독님을 비롯해 많은 SK 식구들 기억 속에 담아두겠다"라고 덧붙였다.

감독과 단장 관계에서 이제는 전임 감독과 신임 감독 관계가 된 힐만 감독과 염경엽 감독. 자칫 껄끄러울 수도 있는 이·취임식 자리이지만 우승이라는 성과 속에 이날 이·취임식 자리는 전임 감독과 신임 감독의 격려와 칭찬 속에 마무리 됐다.

[SK 염경엽 신임 감독과 힐만 감독. 사진=인천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인천〓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표예진과 열애' 현우가 밝힌 애정전선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현우가 공개연애 중인 표예진을 언급했다. 23일 밤 11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가 첫 방송됐다. 이날 MC 박나래는 "'연애의 맛'을 멀리서 찾을 것 없다"며 공개연애 중인 현...
종합
연예
스포츠
NCT 127 "우리들의 원동력? 엔시티즌과 ...
오마이걸 유아, 예쁨이 한도초과 '나날이 리즈 갱신' [MD동영상]
체리블렛 유주, 출근길에 활짝 핀 꽃미모 '깜찍함은 덤' [MD동영상]
러블리즈 이미주·유지애 '출근길에서도 주체할 수 없는 장난기'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