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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1차전] '400여명 부족' WC 1차전 매진 실패… PS 7G 연속 매진 끝
18-10-1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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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포스트시즌 연속 경기 매진이 끊겼다.

넥센 히어로즈는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0-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포스트시즌 고척스카이돔 만원 관중은 1만 6300명이다. 당초 14일부터 시작된 예매에서는 모든 표가 판매됐다. 이후 취소표가 1300장 나왔고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현장 판매를 실시했지만 결국 매진을 이루지는 못했다. 최종 관중은 매진에 400여명 부족한 1만 5915명이다.

이날 매진 실패로 포스트시즌 7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 끊겼다. KBO 포스트시즌은 지난해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 이후 한국시리즈 5차전까지 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한화와 넥센의 준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로 펼쳐진다. 1차전은 1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다.

[고척스카이돔. 사진=마이데일리DB] 고척돔〓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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