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초미니에 찢어지기까지'…유영, 너무 추워 보이는 다리
'이럴거면 왜 입었어?'…화사, 작정하고 벗은 재킷
김창열 "아들, 父 묘에 누가 있다고…" 오싹 고백
정유미, 부러워서 복통오게 만드는 상대 男배우는?
유재석, 조세호에 "SNS에 왜 자꾸 나만 모자이크 해?" 발끈
"빨리 먹고 자자" 말에 강호동, 얼굴 붉어져 19금 반응
'조심해야겠어'…홍수현, 볼륨감 드러난 아찔 인사법
'속살이 훤하네'…대담하게 드러낸 시스루룩 ★들
'아는 형님' 사유리, 이상민 들었다 놨다 '하드캐리'…"재미 교포 섹시女 만나" [종합]
18-09-22 22:4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아는 형님'에서 남다른 입담으로 이상민을 들었다 놨다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선 추석 특집으로 형님 학교를 찾은 게스트 이만기, 홍윤화, 후지타 사유리 편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화끈한 말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민과의 썸에 관한 모든 걸 밝힌 것.

사유리는 "우리 가족이 이상민을 다 안다. 특히 아빠가 나보다 이상민을 좋아한다"라며 "이상민 같은 남자가 최고라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내 그는 "하지만 이상민과 방송 외에 따
로 만나지는 않는다"라며 "말하자면 이야기가 길어진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유리는 "이상민이 만나는 여자가 있는 것 같다. 재미 교포의 섹시한 여자가 있다"라며 "내 친구의 친구가 봤다"라고 소문을 퍼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당황한 이상민의 모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눈빛이 달랐다"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사)유리가 장난이 심하다. 난 오히려 유리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받아쳤다.

이상민은 "내가 사유리 부모님을 뵈러 두 번 일본에 갔는데 처음엔 유리가 가족에게 나를 '이 서방'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두 번째 갔을 땐 '상민 씨'라고 했다. 그때 사유리가 조심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라고 얘기했다.

그럼에도 사유리는 "이상민이 내가 보낸 톡 메시지를 읽지 않는다"라며 "내가 보기엔 재미 교포 여자친구가 생기고 나서 이렇게 됐다"라고 짓궂게 이야기했다.

폭로전을 펼치다가도, 핑크빛 썸 관계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유리는 "친한 사람만 내게 유리라고 부르는데, 이상민도 어느새인가 유리라고 부르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이상형 이봉원보다 "이상민"이라고 지목하며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캡처]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창열 "아들, 父 묘에 누가 있다고…"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김창열이 과거 기묘했던 일화를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창열 형제가 아버지의 묘를 찾았다. 이날 김창열은 "나는 부모님한테 좋은 것만 다 물려받은 거 같다"며 "어머니가 농구 선수, 아버지가 기계체조 선수였다"고 전했고, 주영훈은 훌륭한 유전자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창열은 "
종합
연예
스포츠
"안 망가져" 장동건, 그라서 가능한 외모부심
손나은 "스크린 데뷔작, 부담됐지만 재밌게 촬영"
하지원·김하늘 '가을밤을 밝히는 아름다운 미모'
'예쁨이 한가득' 윤아, 시선을 사로잡는 꽃미모
'정오의 희망곡'
더보기
더보기
테일러 스위프트, 민주당 후보 공개지지…
美 중간선거 트럼프 타격받을까
'인피니티 워' 생존자 네뷸라, '어벤져스4'
포스터 공개 "스타로드 총 착용"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촬영 끝"
인증샷(feat. 젠다야 콜맨)
"나의 피앙세"…레이디 가가, 17살 연상
연인과 약혼 공식 인정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