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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일침, 덮밥집에 "시시덕거릴 시간 있냐" 시식 거부
18-09-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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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덮밥집 사장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대전 청년구단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덮밥집 사장들에게 "이 주변 상권에 있는 제일 많은 분이 연령층이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고, 사장들은 "40~60대"라고 답했다.

백종원은 "그 분들이 나베라는 음식에 대해 이해가 있을까? 가츠가 돈까스에서 나온 말이라는 걸 아
실까? 주 고객이 될 수 있는 분들이 이 음식을 보면 뭐라고 느낄까요?"라고 물었다.

이어 백종원은 "다섯개 팔았죠? 드신 분들의 반응이 어떨 것 같아요?"라고 다시 물었다.

또 "조보아씨한테 (손님들이) 얘기하는 거 멀리서 들었냐. 잠깐 쉴 때 조보아 씨한테 뭐라고 했냐고 왜 안 물어 봤나. 사진 찍고 시시덕거릴 시간은 있었어요?"라며 쉬는 시간 조보아와 셀카를 찍으며 놀기만 한 사장들을 지적했다.

이에 백종원은 "다섯 분 중에 세 분이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평가는) 다 안 좋았다"며 "어떻게 하든 상권이 살아났으면 좋겠다, 젊은 친구들이 하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투표를 해준 거지, 다 불만이 있었다. 오늘 빵점인 거다"고 설명했다.

결국 백종원은 "이거 먹어봐야 소용 없다. 내가. 이건 먹어보나마나다. 가져가라"며 단 한 입도 먹지 않고 시식을 거부했다.

백종원 일침에 덮밥집 사장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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