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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손 the guest' 1.6%로 출발…극강의 공포, '독'일까 '약'일까
18-09-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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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 연출 김홍선)이 극강의 공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2일 밤 방송된 '손 the guest'는 방송 전후 각종 SNS와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1.6%, 최고 1.9%를 기록, 타깃 시청층인 남녀 2549 시청률이 평균 1.5%, 최고 1.8%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무엇보다 30대 여성 시청층에서 평균 2.7%, 최고 3.2%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이후 방영된 OCN 오리지널 첫 방송 시청률 가운데 1위,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기대를 높였다. 역대 1위는 '뱀파이어 검사2'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습무 집안에서
영매의 숙명을 타고난 윤화평(김동욱)의 마을에는 오래전부터 '손', 박일도 귀신에 대한 소문이 이어져 왔음이 그려졌다.귀신에 씌어 자신을 해하고 동해바다로 뛰어들었다는 박일도는 윤화평의 집안에도 비극을 불러왔다. 종진(한규원)에게서 윤화평에게로 손이 옮겨간 이후 어머니(공상아), 할머니(이영란)가 연달아 죽음을 맞았다.

구마를 위해 찾아온 양신부(안내상)와 최신부(윤종석)는 윤화평이 십자가에 반응하지 않자 빙의가 아닌 학대를 의심했다. 분노하는 아버지(유승목)를 뒤로하고 무슨 일이 있으면 찾아오라며 은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손'이 최신부에게 옮겨가며 긴장감을 증폭했다.

최신부는 부모님을 살해한 것도 모자라 동생인 최윤(김재욱)까지 죽이려 했다. 연이은 불행에 자신을 죽이려 드는 아버지를 피해 최신부가 적어준 주소를 찾아 나선 윤화평은 그의 집 앞에서 기이한 힘을 느끼고 공포에 떨었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강길영(정은채)의 엄마(박효주)는 범상치 않은 사건을 직감했다. 집으로 들어가 숨어있던 최윤을 극적으로 구했지만, 자신은 빙의된 최신부에 의해 죽음을 맞고 말았다.

20년이 지난 현재에도 윤화평(김동욱)은 택시 운전을 하며 '손'을 찾아다고 강길영은 엄마처럼 형사가 됐다. 사건 현장을 두고 대립하던 윤화평과 강길영은 예사롭지 않은 기운을 느꼈고, 멀쩡하게 서서 자신들을 노려보는 김영수를 발견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운명적인 공조가 시작됐다.

뜨거운 기대 속에 방송된 '손 the guest'는 첫 회부터 차별화된 장르물의 새 지평을 확실히 선보이며 저력을 입증했다. 샤머니즘과 엑소시즘의 결합으로 탄생한 독보적인 분위기, 압도적인 영상미 등의 완성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나 일각에서는 공포의 정도가 막강해,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손 the guest' 2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OC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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