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너무 위험해'…이연화, 훤히 내놓은 초아찔 볼륨
'골목식당' 홍탁집 子, 중국서 무슨 일 했나…백종원 분노
이문세 "결혼 30년차, 아내와 스킨십은…" 반전
'강은탁♥이영아'…작품이 엮어준 ★커플들 누가 있나
'비키니가 작아'…강하빈, 압도적인 볼륨감
배정남, 이상형 밝히자 "바라는 게 많네"…어떻길래
'여보세요?'…강다니엘, 신발 들고 세상 진지한 연기
'내 인기 이 정도야?'…선미, 팬들 환호에 깜놀
"조인성부터 설현까지"…'안시성' 9인 화보 미공개컷도 작품이네
18-09-13 08:1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영화 '안시성'의 초호화 배우 군단 9인이 함께 한 화보 미공개컷이 공개됐다.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김설현 정은채 박병은 엄태구 오대환 등 9명의 '안시성' 배우는 최근 발간된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배우 각자의 개성과 극중 캐릭터의 매력이 잘 조화된 화보를 공개했다. 이에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배우 개별컷과, 훈훈했던 촬영장 분위기가 그대로 담긴 미공개컷이 추가로 공개됐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조인성은 본인이 맡은 안시성주 양만춘 캐릭터에 대해 "내가 원하는 인물상을 그렸다"며 "반드시 이게 올바른 리더의 상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최대한 덜 권위적이고 우리 삶 가까이에 있는 성주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남주혁은 고난도 액션을 소화한 소감에 대해 "촬영하면서도 되게 행복했다"며 "어릴 때도 장난감 칼로 역할놀이 하는 걸 좋아했는데 그렇게 몸으로 부딪히고 움직이면서 연기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박성웅은 '박성웅이 악역을 하면 작품이 뜬다'는 말에 "내가 그렇게 악해 보이나 보다. 하하. 사실 '안시성'에서 당태종은 악역에 가까운 캐릭터지만, 스스로는 악역이라 생각하지 않고 연기했다"며 "서로 땅을 뺏고 빼기는 시대. 그냥 '맞짱 뜨자'는 마음으로 덤볐는데 양만춘에게 된통 당했다"라고 답했다.

엄태구는 훈훈했던 화보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이 분위기 그대로 갑옷 입고 '안시성'을 촬영했다고 보면 된다. 촬영하다 웃음을 못 참아 NG가 난 건 이번 영화가 처음이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김설현은 함께 호흡을 맞춘 조인성에 대해 "양만춘 캐릭터가 굉장히 멋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영화 '안시성'을 이끄는 조인성 선배님의 실제 모습과도 닮은 것 같다. 정말 성주만큼의 책임감을 갖고 영화에 임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박병은은 험난했던 촬영 현장에 대해 "20kg 정도 되는 갑옷을 입고 황토와 숯가루와 맞섰다. 그 장치 덕에 전투 장면에 잘 몰입할 수 있어 좋았다. 연기나 모래폭풍이 CG가 아닌, 진짜로 숙 들어오니 더 실감 나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도끼를 활용한 액션을 펼친 오대환은 "3개월 정도 시간 될 때마다 연습했다. 다들 어려울 거라 생각하지만 도끼를 사용한 내가 오히려 수혜자다. 임팩트가 강한 무기다 보니 조금만 휘둘러도 다른 무기에 비해 잘 나오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19일 개봉하는 영화 '안시성' 주연 배우들의 화보 및 인터뷰는 9월 6일 발간한 '하이컷' 227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문세 "결혼30년차,아내와 스킨십은…"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문세가 아내와 볼 뽀뽀를 한다고 말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이문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토니 엄마는 "감회가 남다르다. 노래도 엄청나게 들었다. 노래만 듣다가 실물을 보니 정말 반갑다"라며 이문세를 반겼다. 서장훈은 "'미우새' 공식 금사빠다. 금방 사랑에 빠진다고"라고
종합
연예
스포츠
'스윙키즈' 박혜수, 첫 제작보고회에 긴장 가득
연우진 "정유미, 내 부족한 부분 채워준다"
'스웨그 철철'…아이콘, 패딩도 멋스럽게 소화
채연 "'섹시 가수' 타이틀 지키고 싶어"
'디크런치 컴백'
더보기
더보기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44살 생일 축하해" 절친 인증
제라드 버틀러, 캘리포니아 산불로 자택·
자동차 전소…“소방관 용기·희생 감사”
'보헤미안 랩소디' 한국서 터졌다, 개봉
2주차 전세계 흥행 1위 등극
'탑건2' 톰 크루즈 전투기 비행 도전,
성공하면 역사상 최초 배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