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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인 줄 알았더니 몰래카메라"…에어비앤비, 또 몰카 발견 '논란'
18-09-13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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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가 또 몰래카메라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토론토를 여행하던 더기 해밀턴(34)이 겪은 충격적 사건을 보도했다.

연인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에
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이용하던 더기 해밀턴은 침대 옆에 놓인 시계가 몰래카메라라는 것을 알게 됐다.

더기 해밀턴의 신고를 받은 토론토 경찰과 에어비앤비 측은 숙소를 수색했고, 그 결과 거실과 침실 등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됐다.

여러 차례 발생한 몰래카메라 사건으로 곤혹을 겪은 바 있는 에어비앤비 측은 "우리는 사생활 관련 문제를 무척 심각하게 여기고 있으며 이러한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 = 더기 해밀턴 페이스북]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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