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얼굴이 화사하잖아요'…전지현, 칙칙한 의상에도 자체발광
'S라인 힘들어요'…최소미, 너무 과도하게 꺾인 허리
"사계절은 만나자" 김종민, 황미나에 고백하더니…
'노렸네 노렸어'…EXID LE, 시선 강탈하는 볼륨
유연석 "이병헌 연기에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보여도 괜찮아?'…치어리더, 세찬 몸짓에 초미니가 훌렁
'스쿼트 몇 번 해요?'…봉긋한 애플힙 자랑하는 ★
김성수, 딸과 여성용품 사러 가서…'짠하네'
양예원 측 변호사 "낚시사진 논란, 대응할 가치 못 느낀다"
18-09-13 05:4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유튜버 양예원 사건으로 조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스튜디오 실장의 동생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양예원 측 변호인이 입장을 밝혔다.

A씨는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어제 (양예원이) 바다낚시를 갔다는 기사를 접하고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렸다"며 "억울하게 죽은 오빠는 7월 14일날 인천해양장에 재가 되어 뿌려졌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인천
에 바다낚시를 한 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11일 온라인상에는 양예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바다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스튜디오 실장의 투신 이후 촬영된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고, A씨의 글이 등장한 이후 논란은 격화됐다.

이와 관련해 양예원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이은의 변호사가 입장을 내놨다. 그는 12일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며 "내가 사건을 맡았을 때부터 양예원은 머리가 길지 않았다"는 말로 온라인에 퍼진 사진 속 여성의 헤어스타일과 일부 네티즌이 추정하는 해당 시점 양예원의 헤어스타일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변호사는 "문제의 사진이 양예원인지 확인해보지는 않았으나 해당 사진이 실장 사망 이후 사진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진 = 양예원 유튜브 방송 화면]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황미나 애태우던 김종민, 결국 하는 말이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연애가 급물살을 타며 설렘을 안겼다. 1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황미나는 김종민에게 “우리 (계약서상의) 100일 지났다”며 “그럼 우리 헤어지는 거야?”라고 물었다. 김종민의 답이 의외. 김종민은 “모르겠다 그건… (제작진한테) 물어봐야 되나?”라고 답해
종합
연예
스포츠
정진우 "좋아하는 곡 직접 만들고 싶었다"
팀킴 "타 팀 이적? 왜 우리가 팀을 옮겨야 하나?"
보아 "'더 팬' 영업사원, 다리 역할 할 것"
아이즈원 김채원, 강혜원·사쿠라 응원 속 수능 응시
'최파타'
더보기
더보기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캘리포니아 산불 속 '아가모토의 눈' 챙겨 나왔다
'잭 리처' 톰 크루즈 없이 리부트 "하차 이유는 키가 작아서" 굴욕
'어벤져스' 원년멤버, 故 스탠 리 추모광고…마블·DC·폭스 동참
톰 하디 '베놈' 전세계 7656억원↑ 수익,
'아이언맨2'도 꺾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