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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첫방, 곡성+검은사제들…역대급 공포 [종합]
18-09-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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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손 the guest'이 역대급 공포물로 시청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새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 연출 김홍선) 1회에는 정체 모를 영령에 휘말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윤화평(김동욱)은 "그것은 동쪽 바다에서 온다. 그것은 사람에게 씌인다. 어두운 마음, 약한 마음에 파고들어 사람에게 빙의된다"라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을 했고, 바다에서 한 여자에게 정체 모를 귀신이 들려 사람을 칼로
찌르는 충격적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20년 전 계양진, 어린 화평은 "저 누나가 자꾸 쳐다봐요. 할아버지 뒤에 숨은 누나, 머리카락 없는 누나요"라고 말했고 뒤로 끔찍한 비주얼의 귀신이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화평의 할머니는 "그게 영매의 팔자"라며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화평의 불길한 운명을 언급했다.

최신부(윤종석)에게도 영령이 들렸고, 별안간 눈빛이 달라지며 칼을 들고 집으로 향했다. 그는 "싫다고 했는데, 어릴 때 왜 사제를 시키셨어요?"라며 그의 가족들을 끔찍하게 죽였다.

시간은 다시 현재로 흘렀고 택시기사 윤화평과 최윤(김재욱)이 등장했다. 최윤은 악령을 쫓는 교구에서 임명된 구마 사제. 윤화평은 터널 안에서 한 남자가 이미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고 형사 강길영(정은채)은 본격적으로 해당 살인사건을 수사했다.

한편 '손 the guest'는 의문의 연쇄 살인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과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한 구마 예식을 하는 '검은 사제들'을 결합한 한국형 엑소시즘 공포로 첫 발을 내딛었다.

[사진 = OC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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