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제대로 입은거야?'…맥심 표은지, 엉덩이가 다 보이는 란제리
'수영장에 정원까지…' 임창정, 제주도 집 최초 공개
서유정 "속옷 위에 앞치마만 입고 신랑한테…" 후끈
'헉 소리가 절로'…드림캐쳐, 초미니 입고 과감 포즈
'리즈 시절 되찾았어요'…크리스탈, 돌아온 극세사 몸매
'보이는 게 더 많아'…드림캐쳐 지유, 구멍 숭숭 망사룩
'옷 때문이야'…손담비, 한껏 솟은 어깨에 거대해진 상체
김부선 "비오는 날엔 이재명 그리워"…이유가 '충격'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日 도쿄 재연 성황리 마무리
18-09-12 18: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가 지난 3일 일본 도쿄 아사쿠사 유메마치 극장에서 라이선스 재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의 일본 라이선스 재연은 올 2월 초연 무대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한국 뮤지컬로는 이례적으로 같은 해에 두 번의 공연을 올리게 됐다.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6회의 공연을 진행한 일본 라이선스 두 번째 프로덕션에는 초연에 이어 두번째 공연 역시 한국 배우가 일어 공연을 완벽히 소화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 역에는 아이돌 그룹 소년공화국의 선우와 크로스진의 용석이 더블 캐스팅됐으며, 감성로커 양아치 강구 역에는 실력파 뮤지
컬 배우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김남호와 아이돌 대국남아 멤버에서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가람이 번갈아 역을 소화했다.

특히 일본 초연에서 강구 역으로 사랑받은 크로스진의 용석은 이번 재연 공연에서 해기 역을 새롭게 도전해 2인극 뮤지컬의 새 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 프로덕션의 초,재연 연출을 맡은 나카노 토모유키 연출은 일본판 '마이 버킷 리스트'를 통해 인물의 심리를 꿰뚫는 섬세한 연출의 대가라는 평을 듣기도 하였다.

​이에 대해 나카노 토모유키 연출은 "'마이 버킷 리스트'는 내게 운명과도 같은 작품이다. 스테디셀러 뮤지컬로서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작품이다"이라며 "중독성 있는 음악, 현지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한국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 삶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하는 진정성 있는 소재 덕분"이라고 밝혔다.

공연제작사 라이브㈜가 제작하는 '마이 버킷 리스트'는 감성로커 양아치 강구와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의 좌충우돌 버킷 리스트 수행기로 2014년 초연 이래 중국과 일본 등에 오리지널 및 라이선스 공연으로 수출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7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된 바 있다.

한중일 3개국에서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사랑 받은 창작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의 중국 라이선스 세번째 공연은 오는 10월 19일부터 8일간 중국 상하이 상 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 라이브㈜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서유정"속옷에 앞치마만 입고 신랑한테…"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서유정이 속옷만 입은 채로 앞치마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임창정, 서유정, 박은혜, 우주소녀 보나, NCT 루카스가 출연한 ‘해투동:우유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서유정에게 “그런데 요리할 때”라며 머뭇거렸다. “이런 얘기 남사스러워서”라며 박명수가 말을 잇
종합
연예
스포츠
드림캐쳐 "'What' 차트진입 목표, 달성시…"
정상훈 "김성철, 오늘 위해 사비로 명품수트 구입"
'신흥무관학교' 성규, '나라 꼭 되찾고 말겠어'
'얼굴 안됐네'…구하라, 초췌하게 경찰서 등장
'암수살인'
더보기
더보기
디즈니 CEO "'엑스맨' 마블로 통합,
케빈 파이기 전체 총괄"
'로키' '스칼렛위치' TV 시리즈 제작,
톰 히들스턴·엘리자베스 올슨 출연
최강의 히어로 '캡틴 마블' 예고편, 19일 첫 공개
숀 펜 "미투운동, 남녀 분열시켜…매우
의심스럽다" 뜨거운 논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