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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결장’ TEX, LAA전 0-1 석패…오타니 무안타
18-09-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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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텍사스가 2연승에 실패한 가운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추신수(텍사스)는 끝내 투입되지 않았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1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팽팽한 투수전 끝에 0-1로 패했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하위 텍사스는 2연승에 실패했고, 시즌 전적은 62승 83패가 됐다. 4위 에인절스와의 승차는 10경기까지 벌어졌다.

텍사스는 선발투수 아드리안 샘슨이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분전했다.
구원 등판한 C.D.펠햄(1이닝), 에디 버틀러(⅔이닝), 마틴 페레즈(1⅓이닝)도 각각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하지만 타선이 2안타 3볼넷 무득점에 그쳐 아쉬움을 삼켰다. 추신수는 결장했다.

텍사스는 에인절스 마운드에 꽁꽁 묶였다.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볼넷을 얻어냈지만, 그 이상의 성과는 없었다. 4회초부터는 4이닝 연속 삼자범퇴의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2회말 1실점한 후 줄곧 끌려 다니던 텍사스는 8회초 1사 상황서 타석에 들어선 아이재아 키너-팔레파가 우전안타를 때렸다. 텍사스가 이날 만들어낸 첫 안타였다. 텍사스는 이어 대타 로날드 구즈만이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지만, 루그네드 오도어가 우전안타를 때려 2사 1, 3루 상황을 맞았다. 하지만 쥬릭슨 프로파가 3루수 땅볼로 물러나 기세가 꺾였다.

동력을 잃은 텍사스는 결국 0-1로 맞이한 9회초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땅볼)-노마 마자라(1루수 땅볼)-아드리안 벨트레(유격수 땅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이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일본인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오타니의 타율은 .291로 하락했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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